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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리-임창정 광고 ‘알바의 상식’, 한 달 만에 조회수 1,000만 돌파!
이세나 기자  |  sena@c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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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1.13  14:3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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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일보 = 이세나 기자]   알바몬은 혜리, 임창정이 공동 모델로 나선 ‘알바의 상식’ 광고가 공개 한 달 만에 1,000만 조회수를 돌파했다고 13일 밝혔다. 알바몬에 따르면 ‘알바의 상식’ 광고는 공개 후 한 달 만인 지난 11일, 알바몬 유튜브 8,320,000회, 알바몬 페이스북 2,110,000회 등 알바몬 공식 SNS 채널에서 높은 조회수를 기록했다.

알바몬 ‘알바의 상식’은 아르바이트를 하며 사장님, 손님, 알바생들이 지켜야 할 알바 상식을 주제로 제작됐다.

광고를 접한 누리꾼들의 반응은 뜨겁다. 아이디 김미*는 “알바몬 CF는 우리가 놓치고 있는 상식을 쉽고 재미있게 알려줘서 좋다.”라며 광고를 칭찬했다. 이외에도 ‘알바의 상식’ 광고 이벤트 페이지에는 “광고 속 ‘잠수타지 말고 잠수함도 아니면서’라는 멘트가 너무 재미있다.(정은*)”, “매년 바뀌는 최저시급을 광고로 쉽게 알 수 있어 좋다!(*김현*)” 등 7,000개 이상의 광고 감상평이 달리기도 했다.

알바몬은 공식 페이스북에서 ‘알바의 상식’ 광고 조회수 1,000만 돌파를 기념하는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 및 참여는 1월 16일(월)에 알바몬 페이스북에서 가능하다.

[통신일보 = 이세나 기자 / sena@c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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