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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파크, '외제차' 구매대행 서비스 오픈..."올해의 차 2종 선보여"
이세나 기자  |  sena@c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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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1.04  17:0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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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일보 = 이세나 기자]   인터파크가 외제차 구매대행 업체 디파츠의 인터파크 쇼핑 공식 입점을 통해, 외제차 구매대행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4일 밝혔다.

인터파크가 전문 구매대행 업체와 함께 외제차 구매대행 서비스에 나섬으로써, 앞으로는 일반 소비자들도 공식 딜러가 없는 외제차를 믿을 수 있는 방법을 통해 합리적인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게 됐다.

특히, 인터파크는 금번 외제차 구매대행 서비스를 오픈하면서 심도 깊은 시장 조사를 통해, 소비자들이 만나보고 싶어하는 외제차로 로드스터(註) 2종을 선택했다.

그 중 일본 마즈다(Mazda) 사의 MX-5 모델 ‘MIATA CLUB’ 차량의 경우, 전세계 자동차 전문 기자들이 선정한 ‘2016 올해의 차’에 선정된 모델로서, 주행 퍼포먼스와 즐거움의 최적점을 찾아내면서도 가격까지 저렴한 최고의 가성비를 갖춘 차량으로 평가 받는다.

또 함께 선보이는 이탈리아 피아트(Fiat) 사의 124 Spider 모델 ‘CLASSICA’ 차량의 경우, 160마력의 터보 엔진과 4륜 독립 서스펜션 등 최고의 성능을 갖추었으면서도 차체 무게가 1050kg에 불과한 초경량 차량으로 최대 연비 20.7km/L을 자랑해, 2017년 가장 주목 받는 차량의 하나로 손꼽히고 있다.

인터파크는 외제차 구매대행 서비스 오픈을 기념해, 이들 차량을 각각 5750만원과 5450만원의 합리적인 가격으로 선보이며, 특히 보증보험 가입을 통해 차량을 구매하는 과정에서 소비자들에 어떠한 피해도 가지 않도록 2중 3중의 안전장치를 제공할 방침이다.

[통신일보 = 이세나 기자 / sena@c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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