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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섹시큐리티, ‘랜섬웨어-악성코드 대응 세미나’ 9월1일 개최랜섬웨어와 악성코드, 탐지-차단-분석-대응 방안 소개
남일희 기자  |  sun@c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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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08.17  12:0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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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일보 = 남일희 기자]   인섹시큐리티(대표 김종광, insec.co.kr)가 9월 1일(목) 금천구 가산동 인섹시큐리티 본사에서 기업 보안 담당자를 대상으로 랜섬웨어와 악성코드를 실시간 탐지하고 차단, 분석 대응할 수 있는 방안을 소개하는 ‘랜섬웨어 & 악성코드대응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최랜섬웨어 및 악성코드 대응 솔루션 소개와 함께, 국내외 사이버 보안사고에 대응한 경험을 바탕으로 사이버테러 대응의 구체적인 모델, 그리고 사이버 보안 전문 컨설턴트가 제안하는 최적의 대응체계 구축방안을 소개될 예정이다.

인섹시큐리티는 랜섬웨어와 악성코드의 최신 동향을 공유하고 보안 위협 상황을 시연하면서, 외부에서 유입되거나 내부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보안위협을 방어할 최선의 방안과 그로 인한 내부 자산 손실이나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는 전략을 제시할 계획이다.

김종광 대표는 "사이버 테러 및 위협 공격을 막기 위해서는 기존에 알려진 공격을 빠르게 차단하고, 알려지지 않은 공격 유형을 신속하게 감지하여 분석하며, 이후에도 감지되는 공격에 대한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도록 다방면의 대응이 필요한 시점"이라며, "단순히 악성코드에만 주목하지 않고 누가 어떤 목적을 가지고 어떠한 방법으로 공격을 하는지, 공격 패턴을 확인해 대응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할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사이버 위협 대응 전략 세미나’는 오는 9월 1일(목)에 금천구 가산동 STX-V타워 505호 인섹시큐리티 교육장에서 오후 2시부터 5시 30분까지 개최된다. 기업과 기관의 보안 및 IT 관리자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석 가능하며, 참석을 원하는 사람은 insec@insec.co.kr로 회사명, 이름, 이메일, 연락처를 작성하여 보내면 된다. 등록 및 행사 관련된 추가 문의는 e메일 insec@insec.co.kr 혹은 전화(02-863-5687)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통신일보 = 남일희 기자 / sun@c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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