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산업·경제·IT
KT, 스마트렌탈 제도 도입...'기가 IoT 헬스 바이크' 등 월 1만원대 이용 가능
이세나 기자  |  sena@cdnew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6.08.09  12:30:3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구글 msn
 
 
 

[통신일보 = 이세나 기자]   KT가 스마트한 건강관리에 대한 고객의 니즈가 높아짐에 따라 제휴마케팅과 스마트 렌탈 제도 도입을 통해 기가 IoT 헬스 제품(바이크, 골프퍼팅, 체중계 3종, 헬스밴드)에 대한 판매활동을 강화한다고 9일 밝혔다. 

이를 위해 KT는 서울과 수도권에 19개의 피트니스 클럽을 운영하고 있는 ‘새마을 피트니스’과 제휴를 맺고 ‘체지방계 플러스’ 무료 체험 및 판매 프로모션을 전 지점에서 진행 중에 있다.

또한, KT는 자전거 전문업체인 ‘알톤스포츠’와 협력해 알톤스포츠의 직영점과 직판 대리점에서 고객들이 헬스 바이크를 체험하고 바로 구매까지 가능하도록 했다. 현재 홈플러스 직염점 16곳과 직판 대리점 25곳에서 체험 및 구매가 가능하며, 향후 전국 매장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KT는 소비자들이 부담 없는 가격으로 기가 IoT 헬스 제품들을 사용할 수 있도록 스마트 렌탈 제도를 도입했다. 스마트 렌탈 제도는 기가 IoT 헬스 제품에 대해 36개월 할부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으로써, 해당 제도를 이용하는 고객은 기가 IoT 헬스 골프퍼팅 및 바이크를 각각 월 1만원대의 부담 없는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다. 

KT는 IoT 헬스 상품 출시 외에도 8월 말 업데이트 예정인 헬스바이크 게임을 통해 보다 다양한 즐거움을 고객들에게 선사할 예정이다. 바이크 경주를 실감나게 즐길 수 있는 마스터즈2, 달리는 고양이 캐릭터가 아이템을 먹는 캐츠런, 플리피쉬 게임 등을 올레tv를 통해 이용할 수 있다. 

김근영 KT Home IoT 사업담당 상무는 “기가 IoT 헬스 제품을 체험하고 구매까지 할 수 있는 제휴 매장의 확대로 고객들이 직접 그 효용을 느낄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헬스테인먼트 분야에 대한 라인업과 콘텐츠를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통신일보 = 이세나 기자 / sena@cdnews.co.kr]

     관련기사
· SKB, 애견동반호텔 ‘더펫텔’에 클라우드 캠 서비스 제공
· 여름 휴가 어디서 보낼래?...장소부터 패션까지 "국내 이색 바캉스 TOP3"
· KT, 나인뮤지스 신곡발표 현장 기가 VR 생중계
· SK텔레콤, UO스마트빔레이저 '빅뱅 10 에디션’ 출시
· KT, 8월 6일부터 ‘갤럭시노트7’ 사전 판매 개시
· 서피비치, 2030 위한 서핑축제 '2016 썸머카니발 3rd week' 5일부터 3일간 개최
· 플리토, 경기창조혁신센터와 번역업무 협약 체결
이세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news@cdnews.co.kr]
저작권자 ⓒ통신일보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 문의

알면 돈되는 새 제도
통신일보 2030뉴스 사이트맵
  • 쇼핑
    IT·생활가전
    웰빙·뷰티
    생활·사무용품
통신제국 | 회사소개기사제보제휴문의이용약관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호 통신일보 · 발행인-편집인 이영림 · 등록번호 서울-아00840 · 등록-발행일 2009년 4월 17일 · 본사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북아현로 25길 5, 501호
취재본부 경기도 과천시 별양상가1로 18, 과천오피스텔 916호 · 대표전화 02-3447-6100 · 사업자:123-22-49273 · 청소년보호책임자 남일희
통신일보의 모든 기사와 컨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 복사, 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통신제국 Copyright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