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산업·경제·IT
한국와콤, 김주원 부사장 신임 대표로 선임
이세나 기자  |  sena@cdnew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6.04.05  10:15:5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구글 msn
 
 
 

[통신일보 = 이세나 기자]   한국와콤이 김주형 부사장을 신임 대표로 승진, 임명했다.

김주형 신임 대표(47)는 와콤 일본 본사 재직 중에 2004년 와콤의 한국 현지법인 설립을 도맡으며 한국으로 이적했으며, 12년 간 한국와콤의 비즈니스 확장에 앞장서 왔다.

김 대표는 디지털 크리에이티브 도구가 전문 영역에만 사용되었던 시절, 펜 태블릿 및 액정 태블릿의 다양한 모델을 국내에 도입해 공격적인 영업과 마케팅 활동을 펼쳤다.

2011년부터 영업/마케팅 비즈니스 전략 부문 부사장으로 역임했고, 채널 관리, B2B, 온라인 사업 부문을 총괄하며 비즈니스를 성공적으로 이끌어 왔다는 평이다.

전자 및 IT 분야에서 18년 이상 경력을 쌓은 베테랑으로, 일본 와세다 대학에서 경제학을 공부했고, 일본 시바우라 전자(SHIBAURA Electronics) 해외 세일즈 담당 및 일본 에스지에스(SGS)사의 비즈니스 개발 부문을 담당했다.

김주형 대표는 “와콤은 크리에이티브 산업분야는 물론 의료, 교육, 공공 등 다양한 분야에서도 글로벌 선두주자로 인정받고 있는 만큼, 향후 다양한 제품과 시장의 요구에 적극 대응할 수 있는 전략적인 영업 및 마케팅 활동을 통해 한국 내 마켓 리더십을 더욱 공고히 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통신일보 = 이세나 기자 / sena@cdnews.co.kr]

     관련기사
· 엠비아이, 세계 최대 자동차 부품사와 연간 2억달러 규모 전기차 변속기 수출 합작계약 체결
· [오늘의 Hot 이벤트] 파파존스-본죽-피자헛 "할인 누려봐~"
· KTH, 실시간 '검색-분석-추천' 솔루션 엔진 'DAISY' 출시
· KT, 카드사와 제휴...통신비 할인 '슈퍼할부카드' 출시
· 커세어, 무음 키스위치 장착 '조용한 기계식 키보드' 출시
이세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news@cdnews.co.kr]
저작권자 ⓒ통신일보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 문의

알면 돈되는 새 제도
통신일보 2030뉴스 사이트맵
  • 쇼핑
    IT·생활가전
    웰빙·뷰티
    생활·사무용품
통신제국 | 회사소개기사제보제휴문의이용약관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호 통신일보 · 발행인-편집인 이영림 · 등록번호 서울-아00840 · 등록-발행일 2009년 4월 17일 · 본사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북아현로 25길 5, 501호
취재본부 경기도 과천시 별양상가1로 18, 과천오피스텔 916호 · 대표전화 02-3447-6100 · 사업자:123-22-49273 · 청소년보호책임자 남일희
통신일보의 모든 기사와 컨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 복사, 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통신제국 Copyright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