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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조선해양건설·반도건설·대보건설 등 중견 건설사 채용 봇물
이세나 기자  |  sena@c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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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03.23  19:5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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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일보 = 이세나 기자]   대기업에 이어 중견 건설사들의 채용 소식이 잇따르고 있다. 23일 건설취업포털 건설워커에 따르면 대우조선해양건설, 반도건설, 대보건설, 금강주택, 범양건영, SM그룹 건설부문 등 건설사들이 경력 및 신입사원을 경쟁적으로 채용한다.

◇ 대우조선해양건설(dsmec.com)이 상반기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건축사업(견적, 공사, 전기, 안전), 경영(기획) 등이며 31일까지 회사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입사지원하면 된다. 자격요건은 건축사업의 경우 관련학과 전공자, 해당 업무 경력 3년 이상자 등이며, 관련 자격증 소지는 필수다. 경영(기획) 분야는 관련 경력 4년 이상자로 기술(건축)직, 현장경험자는 우대한다.

◇ 반도건설(bando.co.kr)이 경력사원 및 프로젝트 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인테리어, 회계, 건축시공, 고객지원팀, 안전관리, 품질관리, 현장 Shop, 설비, 전기 등이며 4월 3일까지 회사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입사지원하면 된다. 응시자격은 모집분야별로 다르며, 공통사항은 1군 건설업체 근무 경험자 우대(경력자), 영어 및 제2외국어 가능자 우대 등이다.

◇ 대보건설(daeboc.co.kr)이 상반기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부문은 건축(건축 시공, 건축 공무, 기계설비, 전기), 건축견적(민간, 기계설비, 전기), 설계, 토목, 현장관리, 안전관리, 재경 등이며 입사지원서는 건설워커에서 다운받아 작성한 뒤 28일까지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공통자격 요건은 모집 부문별 자격요건을 충족하는 자, 모집 부문별 기사 이상 자격증 취득자 등이며, 1군 건설사 근무 경험자는 우대한다.

◇ 금강주택(kkapt.co.kr)이 경력 및 신입(인턴)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경력직이 건축, 토목, 조경, 전기, 기계, HSE, 개발 등이며, 신입직은 건축, HSE 등이다. 입사지원서는 건설워커에서 다운받아 작성한 뒤 4월 3일까지 채용공고 하단의 입사지원하기 버튼 클릭 후 파일 첨부하여 지원하면 된다. 자격요건 및 우대사항은 모집 분야별로 다르며 공고를 통해 확인해야 한다.

◇ 범양건영(pumyang.net)이 상반기 경력 및 신입(인턴)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경력직이 건축부문(공사, 공사/공무, 안전, 보건), 토목부문(공사, 공무, 품질, 안전), 현장관리 등이며, 인턴사원은 재무회계, 건축, 토목 등이다. 입사지원서는 건설워커에서 다운받아 작성한 뒤 28일까지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인턴사원은 인턴기간 6개월 종료 후 정규직 전환 가능하다.

◇ SM그룹 건설부문(woobangenc.co.kr)이 경력 및 신입사원을 모집한다. 모집직종은 공사, 공무, 설비, 전기, 안전, 보건/서무, 구매계약 등이며 입사지원서는 건설워커에서 다운받아 작성한 뒤 31일까지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직종별 지원자격 및 업무내용은 공고를 통해 확인해야 한다.

이밖에 동서건설(3월 31일까지), 남해종합개발(3월 28일까지), 건축사사무소건원엔지니어링(4월 1일까지), 계선(4월 3일까지), 금도건설(4월 3일까지), 대명건설(채용시까지), 신일(채용시까지), 원일종합건설(채용시까지) 등도 사원 채용을 진행하고 있다. 채용 일정은 해당 기업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건설워커(worker.co.kr)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통신일보 = 이세나 기자 / sena@c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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