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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검색광고 제휴사 사칭 피해 "주의요망"
남일희 기자  |  sun@c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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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02.16  10:5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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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일보 = 남일희 기자]   네이버 제휴사를 사칭해 광고비를 요구하는 사례가 확인돼 각별한 주의가 요망된다.

검색포털 네이버(naver.com)는 지난 15일 키워드 검색광고 안내 메일을 통해, 최근 '네이버 검색광고 제휴사'를 사칭하거나, 네이버 공식대행사와 유사한 상호로 광고주에게 접근해 과도한 광고비를 요구하는 사례가 확인되고 있다며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네이버는 ▷ 네이버 공식대행사나 제휴회사를 사칭해 네이버 검색광고 상품인 클릭초이스, 파워링크를 클릭당 과금이 아닌 정액제(월 OO만원)로 관리해준다고 접근해 광고주의 결제를 유도하거나, ▷ 피해 광고주가 계약 해지 및 환불을 요구할 경우 과도한 위약금을 공제하는 방식으로 피해를 입히고 있다고 설명했다.

네이버는 주력 검색광고 상품인 '클릭초이스'는 클릭당 과금으로 광고비를 책정하는 상품으로, 정액제로 운영되지 않는다고 밝혔다.

또 클릭초이스 노출 순위는 광고비 뿐 아니라 광고품질 등 여러 가지 요소를 고려해 경매 입찰 방식으로 결정되기 때문에, 특정 업체를 통해 광고를 최상단에 고정 노출하는 것은 어렵다고 설명했다.

네이버는 네이버 검색광고센터를 방문하면 네이버 검색광고 공식대행사'를 확인할 수 있으며, 광고 대행을 희망할 경우 네이버 검색광고와 공식 계약을 체결한 '네이버 검색광고 공식 대행사'를 통해 광고대행 서비스를 받을 것을 권고했다.

다음은 네이버 검색광고 공식 대행사와 해외 공식 파트너 명단.
(http://saedu.naver.com/adguide/manage/adAgency.nhn)

□ 네이버 검색광고 공식 대행사

▷ 아이애드원 (02-3443-6235, iadone.co.kr)
▷ 미래아이엔씨 (02-2027-5500, toup.net)
▷ 엠피인터랙티브 (02-2082-0010, mpinteractive.co.kr)

▷ 제이슨마케팅그룹 (1566-3643, jasonmg.com)
▷ 에이엠피엠글로벌 (02-6049-4111, ampm.co.kr)
▷ 엠포스 (02-2287-3200, emforce.co.kr)

▷ 엠피아커뮤니케이션 (02-324-7272, mpia.co.kr)
▷ 희일커뮤니케이션 (070-7600-0007, heeil.com)
▷ 유투웍스 (02-3444-3334, u2works.com)

▷ 노바마케팅 (02-858-2260, novamkt.co.kr)
▷ 프로그레스미디어 (02-2671-1397, my-progress.co.kr)
▷ 투비 (02-6678-6305, 2-b.co.kr)

▷ 예지솔루션 (02-3446-0780, ye-ji.com)
▷ 디티에스아이 (02-6713-4540, dtsi.co.kr)
▷ 신비웹 (1544-5370, sinbiweb.com)

▷ 지아이오엠 (02-6099-3601, giom.co.kr)
▷ 엔서치마케팅 (1566-3265, nsm.co.kr)
▷ 포이시스 (02-2102-7114, edreamon.com)

▷ 한국인터넷서비스 (02-3463-1603, kois.co.kr)
▷ 애드제노 (080-465-0202, adxeno.com)
▷ 애드게이트 (02-412-8130, adgate.kr)

▷ 이레컴즈 (02-6711-1602, 7daycomz.co.kr)
▷ 프로텔컴 (1544-4534, protelc.com)
▷ 하나애드아이엠씨 (02-2051-5602, hanaad.net)

▷ 다츠 (070-8896-9240, online.dartz.com)
▷ 미소참 (02-6111-0300, misocharm.com)
▷ 디앤애드 (02-334-6400, dandad.co.kr)

▷ 그루컴퍼니 (02-2015-3625, grucompany.co.kr)
▷ 두들커뮤니케이션 (02-3702-7026, doodle21.co.kr)
▷ 클렉스 (02-801-7200, myclex.co.kr)

▷ 유한회사 이프로애드 (02-521-0027, eproad.com)
▷ 도도커뮤니케이션 (02-2224-5600, dodoad.co.kr)
▷ 애드웹커뮤니케이션 (02-3482-2004, adweb.co.kr)

▷ 와이즈넛 (02-3404-7287, marketing.wisenut.co.kr)
▷ 온서치 (02-6255-3053, on-search.co.kr)
▷ 지어소프트 (02-563-1690, gaeasoft.co.kr)

▷ 오피엠에스 (031-955-2830, opms.co.kr)
▷ 스마트 인터랙티브 (02-3444-5520, smartcorp.co.kr)
▷ 차이커뮤니케이션 (02-2017-8841, artistchai.co.kr)

▷ 에코마케팅 (02-2182-1100, echomkt.co.kr)
▷ 맥퍼트CSC (02-2178-8300, macpert.com)
▷ 써치엠 (02-3446-7260, searchm.co.kr)

▷ 트리플하이엠 (1600-5987, hmcorp.co.kr)
▷ 중앙애드넷INC (02-2276-1947, jadnet.co.kr)
▷ 심플렉스인터넷 (1644-4990, cmc.cafe24.com)

▷ 아이디어키 (1544-1853, ideakey.co.kr)
▷ 스톤앤메이플 (070-7500-8484, stonemaple.com)
▷ 코마스인터렉티브 (02-3218-4711, comasinteractive.com)

▷ 코리아센터닷컴 (02-2026-2300, makeshop.co.kr)
▷ 이엠넷 (02-2277-8877, emnet.co.kr)
▷ 나무커뮤니케이션 (02-3430-5300, namukorea.com)

▷ Adberry Media(USA) (+1-949-483-1695, adberrymedia.com)
▷ AFOS(HONG KONG) (+86-186-1058-3117, tony.song@afoscorp.com)
▷ RYOGEISYA(JAPAN) (+81-3-6455-0187, ryogeisya.co.jp)

□ 네이버 해외 공식 파트너

▷ 포워드쓰리디코리아 (+82-70-4808-0497, forward3d.com)
▷ 그룹엠코리아 (+82-2-6200-1500, groupmkorea.com)

▷ 아지앙스 코리아 (+82-70-7437-5589, asiance.com)
▷ 아이프로스펙트 코리아 (+82-2-6005-0852, iprospect.co.kr)

[통신일보 = 남일희 기자 / sun@c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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