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웰빙·건강·푸드
코닝웨어, 주물냄비 '프렌치 화이트 캐스트 알루미늄' 출시
소피아 기자  |  poni@cdnew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6.01.16  14:45:5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구글 msn

[통신일보 = 소피아 기자]   월드키친의 쿡웨어 브랜드 코닝웨어가 주물냄비 ‘프렌치 화이트 캐스트 알루미늄’을 출시한다.

이 제품은 1978년 선보인 스테디셀러 ‘프렌치 화이트’ 캐서롤의 디자인에 알루미늄 재질을 적용한 주물 냄비로, 우수한 열전도율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무게는 줄여 사용이 편리한게 특징이다.
 

 
 
 

높은 열전도율로 조리시간을 단축시켜주고, 투명한 강화유리 뚜껑으로 조리 과정을 쉽게 확인할 수 있다.

논스틱 세라믹 코팅 처리해 음식이 눌러 붙는 것을 최소화 했으며, 넉넉한 깊이로 국물, 찌개 요리부터 볶음, 그릴 요리 등이 두루 가능한 3.3L, 5.2L 두 가지 사이즈의 더치오븐과 낮은 높이로 찜요리나 전골 요리에 좋은 3.8L 사이즈의 브레제까지 총 3가지 사이즈로 출시해 다양한 음식 조리가 가능하다.

스테인리스 스틸 소재의 뚜껑 테두리와 모던하게 어울리는 화이트와 레드 두 가지 컬러로 출시되며, 가격은 사이즈에 따라 5만~7만원대.

[통신일보 = 소피아 기자 / poni@cdnews.co.kr]

     관련기사
· 2015 K-루키즈 파이널 콘서트, 23일 악스코리아서 "무료 공연"
· 'K-루키즈' 3차 기획공연, KT&G 상상마당 라이브홀서 5일 개최
· LG전자, 2016년도 임원인사 및 조직개편 실시
· 스웨덴 행주 ‘스칸맘’, 신규 디자인 제품 대거 출시
· 풀무원건강생활, 저수분 쿡웨어 ‘오라니어 딜렌부르크 4종’ 출시
소피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news@cdnews.co.kr]
저작권자 ⓒ통신일보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 문의

알면 돈되는 새 제도
통신일보 2030뉴스 사이트맵
  • 쇼핑
    IT·생활가전
    웰빙·뷰티
    생활·사무용품
통신제국 | 회사소개기사제보제휴문의이용약관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호 통신일보 · 발행인-편집인 이영림 · 등록번호 서울-아00840 · 등록-발행일 2009년 4월 17일 · 본사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북아현로 25길 5, 501호
취재본부 경기도 과천시 별양상가1로 18, 과천오피스텔 916호 · 대표전화 02-3447-6100 · 사업자:123-22-49273 · 청소년보호책임자 남일희
통신일보의 모든 기사와 컨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 복사, 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통신제국 Copyright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