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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스토리 @남일희] ② '브랜드'와 마케팅
남일희 기자  |  sun@c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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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01.11  10:3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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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일보 = 남일희 기자]   통신일보는 브랜드 확보가 절실한 벤처기업과 스타트업을 위해 남일희 주필의 '브랜드 스토리 @남일희'를 7회에 걸쳐 연재합니다. (편집자주)

이번엔 브랜드와 마케팅에 대해 알아봅니다. 기업이나 상품에 특별한 가치를 부여해야 브랜드를 만들 수 있습니다.
 

 
 
 

마케팅

기업들은 판매를 촉진하기 위해 신문·방송 등 온·오프라인 광고와 언론홍보, 프로모션, 이벤트, 전시회 참가, 대규모 행사, 후원, 블로그 포스팅 등 가용한 재원을 투입해 마케팅 활동을 벌입니다.

그러나 이런 마케팅 방법이 모두 기업의 브랜드 파워를 높여주는 건 아닙니다.

고객에게 특별한 '가치'를 부여해야 '브랜드' 반열에 들게 되는데, 단순히 판매를 촉진하기 위한 방법만으론 특별한 가치를 인정받을 수 없습니다.
 

 
 
 

'브랜드'는 마케팅의 꽃

기업이나 상품에 특별한 가치를 부여하는 것이 '브랜딩' 입니다.

엄청난 비용을 마케팅에 쏟아 부으면 판매량은 늘어나겠지만, 광고를 중단하면 바로 매출이 줄어드는 경우가 많습니다. 브랜드 구축에 소홀히 한 결과 브랜딩에 실패했기 때문입니다.

'브랜드'를 확보하면 광고를 줄여도 매출이 격감하지 않습니다. 신뢰를 구축했기 때문에 충성도 높은 고객층이 두터운거지요.
 

 
 
 

빈곤의 악순환

삼성이나 엘지 같은 대기업들은 자칫 잘못하면 사회적으로 지탄을 받기 때문에 제품도 남보다 더 잘 만들고, 서비스 관리도 깐깐하게 합니다.

똑똑한 요즘 소비자들은 이런 걸 잘 알기 때문에 설마 삼성이, 엘지가 그럴리가… 소비자를 기만하지 않을 거라고 생각하고 이 회사의 제품과 서비스를 전적으로 신뢰합니다.

그러나 중소기업은 사정이 다릅니다. 아무리 좋은 제품을 생산해도 소비자가 쉽게 지갑을 열지 않습니다. 기업 이름도 처음 들어본데다, 믿을 수 있는 기초정보가 거의 없기 때문이지요.

그렇다면 이런 빈곤의 악순환 고리를 끊을 방법은 없을까요?

[통신일보 = 남일희 기자 / sun@c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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