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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스토리 @남일희] ① 업계 '대표 브랜드'만 살아남는다
남일희 기자  |  sun@c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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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01.10  17:3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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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일보 = 남일희 기자]    벤처기업과 스타트업은 브랜드 선점이 중요한 생존 포인트입니다. 통신일보는 브랜드 확보가 절실한 벤처기업과 스타트업을 위해 남일희 주필의 '브랜드 스토리 @남일희'를 7회에 걸쳐 연재합니다. 브랜드의 핵심 속성과 브랜드 구축방법, 브랜드를 구축하기 위한 광고와 언론홍보 등을 알기쉽게 설명합니다. 많은 도움이 되기 바랍니다. (편집자주)
 

 
 
 

'브랜드'란?

각 분야를 지칭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대표 주자를 말합니다.
이를테면 전자제품은 삼성, LG, 백화점은 롯데, 현대 등.

최소 5위 안에 들어야 '톱 브랜드' 소리를 듣습니다.

자신이 속한 분야의 기업이나 제품을 말할 때, 대기업 OOO社와 OOO社, 그리고 자신의 ☆☆☆社가 자주 언급되면 톱브랜드 반열에 이미 반은 올라선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브랜드'의 핵심 요소

'브랜드' 반열에 등극하려면 소비자와 여론 등 '평판'이 절대적인 요소입니다.

좋은 평판을 얻으려면 상품의 품질과 서비스, 적절한 가격과 함께 소비자에게 특별한 의미를 각인시키는 '가치부여'가 필수적입니다.

그런데 이걸 확보하는데 생각처럼 쉽지 않습니다.

 
 
 

'브랜드'가 왜 중요한가?

승자 독식의 세계!

특정 분야 '대표 브랜드'로 인정받으면 비즈니스에서 유리한 고지를 다 차지할 수 있습니다.

보통 시장구조는 상위 1~3개 기업이 전체 시장의 70~80%를 차지하고, 나머지가 20~30%를 나눠갖고 어렵게 연명합니다. 5등 이하는 존재감도 없고, 역전의 기회도 거의 없습니다.

'브랜드'와 非브랜드

세상에는 '브랜드'와 브랜드에 끼지 못한 무리가 있습니다.

'브랜드'와 非브랜드.

귀하는 어느 편에 설 것입니까?


[통신일보 = 남일희 기자 / sun@c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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