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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답하라 1998’ 혜리, 국민알바 광고모델 재발탁
이영림 기자  |  celina@c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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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5.12.11  18: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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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일보 = 이영림 기자]   ‘응답하라 1988’ 혜리가 다시 한 번 국민 알바로 변신한다.

알바몬이 걸스데이 혜리가 메인 모델로 나선 새 TV광고 ‘뭉쳐야 갑이다’ 시리즈를 11일 런칭한다고 밝혔다. 

혜리는 올해 초 쥐꼬리만큼 오른 최저임금을 빗댄 ‘이런 시급’ 광고로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고, 최저임금 인지도 확산에 대한 공로로 알바몬과 함께 고용노동부 장관으로부터 감사패를 받기도 했다.

혜리는 이번에 알바생들의 권리를 찾기 위해 뭉친 ‘알바당’을 컨셉으로한 총 세 편의 알바몬 광고에 참여한다.

알바당 창당 내용을 다룬 ‘창당’ 편과 함께, 전편에 이어 다시 한번 2016년 최저 시급을 알리는 이야기를 재치있게 풀어낸 ‘최저시급’편을 선보인다. 또 카페 진상손님으로부터 알바생이 받는 스트레스를 이야기한 ‘진상손님’편도 함께 방영될 예정이다.

알바몬의 ‘뭉쳐야 갑이다’ TV광고는 KBS2 ‘뮤직뱅크’ 프로그램 광고에서 처음으로 방송되며 이후 tvN ‘응답하라 1998’, ‘삼시세끼’ 등의 프로그램 광고에서 확인 가능하다.

[통신일보 = 이영림 기자 / celina@c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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