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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중산층 임대주택 ‘뉴스테이’에 스마트홈 기기 공급
남상혁 기자  |  allen@c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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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5.11.25  22:0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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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일보 = 남상혁 기자]   SK텔레콤(대표 장동현)이 25일 HN주택임대관리(대표 백제욱)와 내년 분양 예정인 ‘뉴스테이(New Stay)’ 임대주택에 스마트홈 연동기기를 설치하기로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뉴스테이는 국토교통부에서 추진 중인 중산층 대상 기업형 장기임대주택 사업으로, 국토부는 사업 취지에 맞게 기존 임대주택 및 일반 분양 주택과는 차별화된 시설과 서비스가 제공되도록 독려하고 있다.

KEB하나금융그룹이 뉴스테이 사업을 위해 출자한 HN주택임대관리는 ‘16년부터 대구, 부산지역 4개 KEB하나은행 지점의 부동산을 개발하여 약 720세대의 뉴스테이 주택을 공급할 계획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뉴스테이 주택 최초로 홈 IoT 솔루션을 적용함으로써 기존 홈네트워크보다 한 차원 높은 최신 ICT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SK텔레콤은 이를 위해 가구당 최소 5대 이상, 최대 5천대의 스마트홈 연동기기를 설치하여 또 하나의 ‘스마트홈 인증주택’으로 선정함으로써 뉴스테이 주택의 고급화에 앞장설 계획이다.

이와 더불어 SK텔레콤과 HN주택임대관리는 이번 임대주택 및 KEB하나은행 전국 240여개 본지점 건물에 빌딩 에너지 절약 시스템(BEMS)을 설치하기로 했다.

조영훈 SK텔레콤 스마트홈TF장은 “SK텔레콤 스마트홈 서비스를 통해 뉴스테이 입주자의 편의와 주거 만족도가 매우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를 통해 국토부 뉴스테이 정책 취지에 맞는 고품질 임대주택 공급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통신일보 = 남상혁 기자 / allen@c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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