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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도시락, 가을 제철 재료와 남도 맛 담은 신메뉴 3종 출시
소피아 기자  |  poni@c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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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5.10.05  16:3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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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일보 = 소피아 기자]   본도시락(대표 김인호)이 가을을 맞아 제철 재료 및 남도 지역 조리법을 활용한 가을 신메뉴 3종을 출시한다.

이번 신메뉴는 가을 제철 재료를 활용한 ‘더덕고추장삼겹구이 도시락’ 1종과 남도별식인 ‘장흥식 삼합불고기 도시락’, ‘광양식 바싹불고기 도시락’ 2종이다. 맛과 영양을 고루 갖춘 가을 제철 재료를 활용한 것은 물론, 다양하고 풍부한 식재료로 유명한 전라남도 음식의 조리법을 적용한 것이 특징.

‘더덕고추장삼겹구이 도시락’은 가을 제철 재료인 더덕을 매콤한 고추장에 구운 돼지고기와 함께 구성한 메뉴로 고소한 삼겹살에 향긋한 더덕의 맛이 잘 어우리진다. 더덕은 ‘산에 나는 보약’이라고 불리는 만큼 면역력을 높여주는데 도움을 주는 식재료로 맛과 영양을 동시에 잡아 가을철 건강별식으로 즐기는데 제격이다. 가격은 8천9백 원이다.

전라남도 장흥에서 유명한 ‘삼합’의 조리법을이용해 선보인 ‘장흥식 삼합불고기 도시락’은 소고기와 관자, 새송이 버섯이 어우러져 고소한 맛과 향을 자랑하는 메뉴다. 이 도시락은 국, 밥, 샐러드, 메인 반찬이 한 상으로 제공되는 명품 메뉴로 집밥과 같은 정성 가득한 식사를 즐길 수 있다. 가격은 1만3천9백 원이다. 또한 전라남도 지역 명물 중 하나인 광양불고기를 활용한 ‘광양식 바싹불고기 도시락’은 광양불고기의 조리법을 착안해 돼지고기를 갈비소스에 구운 메뉴로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가격은 6천7백 원이다. 

유승선 동경한의원 한의사는 “가을에는 맛과 영양이 풍부한 다양한 제철 재료가 많은 시기”라며, “이번 본도시락 신메뉴로 선보인 더덕고추장삼겹구이와 장흥식 삼합불고기는 몸의 면역력을 높여주는 재료를 사용해 맛은 물론 몸의 건강까지 챙길 수 있어 가을철 건강 별식으로 추천할 만하다”고 말했다.

본도시락은 가을 신메뉴 출시를 기념해 구매 고객들을 대상으로 이벤트도 진행한다. 장흥식 삼합불고기 도시락과 광양식 바싹불고기 도시락을 구매하는 고객들에게 이벤트 쿠폰을 증정하고, QR코드나 홈페이지를 통해 쿠폰 번호를 입력하면 추첨을 통해 남도 지역을 여행할 수 있는 리조트이용권, 코레일 이용권, 렌터카 이용권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 이벤트는 10월 31일(화)까지 진행된다.

본도시락은 10년 이상 본죽을 운영한 노하우를 가진 프랜차이즈 기업 본아이에프가 선보인 프리미엄 한식 도시락 브랜드다. 

[통신일보 = 소피아 기자 / poni@c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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