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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비맥주, ‘카스 비츠’ 신규 TV 광고 온에어
남상혁 기자  |  allen@c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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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5.08.15  17: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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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일보 = 남상혁 기자]   오비맥주(대표 김도훈)가 신개념 맥주 ‘카스 비츠(Cass Beats)’의 신규 TV 광고 ‘카스 비츠 론칭편’을 공개했다.

이번 광고는 ‘카스 비츠’의 파격적인 디자인과 새로운 맥주 맛을 표현하기 위해 기존 맥주 광고에서 볼 수 없었던 우주라는 공간을 배경으로 삼았다. 젊은 남자가 우주선에 들어서면서 ‘카스 비츠’를 처음 본 순간 파격적인 디자인과 강렬한 색상에 반한다는 내용이다. 또 맥주를 한 모금 들이킨 순간 완전히 새로운 맛을 경험한 듯한 남자의 표정을 통해 세상에 없던 새로운 맥주가 등장했음을 표현했다.

‘카스 비츠’는 오비맥주가 AB인베브의 글로벌 디자인 플랫폼을 활용해 선보인 첫 제품으로 코발트블루 색상의 그립감을 강조한 굴곡진 병 모양이 가장 먼저 눈길을 사로잡는다. 여기에 알코올 5.8%의 고도수 맥주를 담아 소비자들에게 시각, 촉각, 미각적으로 새로운 경험을 제공함으로써 맥주 시장에 새로운 돌풍을 예고하고 있다.

[통신일보 = 남상혁 기자 / allen@c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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