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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 박소담, 인스타그램 통해 ‘붉은달’ 화완옹주 자태 공개 "눈길"
이영림 기자  |  celina@c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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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5.07.28  19:5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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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일보 = 이영림 기자]   신예 박소담이 KBS 2TV <드라마 스페셜 2015> 시즌2 ‘붉은달’ 촬영 모습을 공개했다.

신예 박소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은 kbs 드라마 스페셜 붉은달”이라는 글과 함께 새 하얀 한복이 눈에 띄며 활짝 지은 미소까지 아름다워 보인다. 또, 소속사 카라멜이엔티를 통해 화려한 보라색 한복의 사진까지 공개되어 눈길을 끌고 있다. 박소담은 화완옹주역을 통해 고운 한복 자태까지도 보여줄 것으로 예상되고 있어 기대감을 상승시키고 있다.
 

 
 
사진제공 = 카라멜이엔티

‘붉은달’은 KBS 2TV <드라마 스페셜 2015> 시즌2의 두번째 작품으로, 사도세자의 이야기를 역사적 사실에 기반함과 동시에 상상력을 덧붙여 사극공포물로 재탄생 시킨 작품이다. 드라마는 사도세자 이선이 왜 미쳐갔는지, 왜 영조의 눈 밖에 났는지를 미스터리적 감각으로 그릴 예정이다.

배우 박소담은 사도세자(김대명 분)의 동생인 화완옹주역을 맡았으며, 바르고 어진 성품으로 미스터리한 사건을 슬기롭게 풀어가는 인물로, 냉철하고 섬세한 표현력으로 화완옹주역을 소화해낼 것으로 보인다.

박소담이 캐스팅 된 KBS '드라마 스페셜 2015' 시즌 2의 두 번째 작품 '붉은 달'은 현재 촬영 중에 있으며, 다음달 7일 오후 10시 50분부터 80분간 KBS 2TV를 통해 방송된다.

[통신일보 = 이영림 기자 / celina@c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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