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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온전람, aT센터서 '서울 베이비 키즈 페어' 개최
소피아 기자  |  poni@c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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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5.06.29  10: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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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일보 = 소피아 기자]   전시 전문기업 다온전람이 오는 7월 9일부터 12일까지 서울 서초구 양재동 aT센터 전관(1, 2전시장)에서 ‘제11회 서울 베이비 키즈 페어’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제11회 서울 베이비 키즈 페어는 수도권에서 50여일 만에 개최되는 임신∙출산∙유아교육 박람회다. 출산을 앞둔 예비 부모와 유아교육을 준비하는 새내기 부모를 대상으로 120여 개사 200여 개의 다양한 국내외 브랜드가 한자리에 참가하여 최신 유아 정보와 관련 용품을 직접 체험하고 알뜰하게 구매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전시 품목은 임산부, 태교용품, 임산부서비스, 출산용품, 영유아식품, 영유아용품, 도서, 영유아 조기교육, 교육 및 놀이용 문구, 완구, 게임, 가구 및 인테리어 등이다.

행사 기간 동안 메르스에 대비하여 전시장 입구에 열화상카메라와 손 소독기를 설치 운영하며, 전시장 곳곳에 손세정제를 비치한다. 또한 매일 전시장 내부를 방역하고 환기 시스템을 가동하며 응급구조사가 상주하는 등 철저한 사전 준비를 통해 방문객의 안전에 만전을 기했다.

 
 
 

전시회 참가는 온라인 홈페이지(seoulbaby.co.kr) 또는 모바일 홈페이지(m.seoulbaby.co.kr)에서 무료입장 사전등록을 신청하면 된다. 신청과 동시에 자동으로 경품 추첨 이벤트 참여 기회가 주어진다.

행사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되며, 행사 기간 동안 매일 선착순 입장객에게 선물을 증정한다. 전시회 및 이벤트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행사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행사장인 aT센터는 신분당선 양재시민의숲 역과 연결돼 있고, 다양한 버스노선을 이용할 수 있어 임산부와 아이를 동반한 관람객이 방문하기 편리하다. 또한 자가용을 이용한 관람객은 주차시간에 관계 없이 주차비 50% 할인을 받을 수 있다.

[통신일보 = 소피아 기자 / poni@c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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