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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UO스마트빔2 출시
남상혁 기자  |  allen@c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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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5.06.29  10:0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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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일보 = 남상혁 기자]   SK텔레콤(대표 장동현, sktelecom.com)이 피코 프로젝터 시장에서 돌풍을 일으켰던 스마트빔의 후속 모델 UO 스마트빔2를 29일 출시했다고 밝혔다.

UO 스마트빔2는 기존 스마트빔 큐브의 업그레이드 버전으로, 3m 거리의 스크린에서 최대 110인치의 크기로 영상을 감상할 수 있으며, 80루멘 급 밝기 실현, 4단계 사운드 조절(아이폰 포함) 등 편의 사양이 대폭 향상되었다. 이에 따라 기존 레저용을 넘어 업무, 가정용으로도 활용할 수 있게 됐다.

또한, 기존 포터블 큐브 디자인을 유지하면서 블랙펄과 화이트펄의 컬러로 세련미를 더했으며, 패키지로 제공되는 동글을 결합하면 스마트폰과의 유선 연결 뿐 아니라 Miracast/WiDi/iOS 무선 연결까지 지원해 더욱 편리한 이용이 가능하다.

SK텔레콤의 스마트빔은 2013년 출시되어 ‘Take-out Cinema(테이크 아웃 씨네마)’라는 신개념을 도입해, 소수 매니아층에 국한됐던 피코 프로젝터 시장을 대중화시켰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SK텔레콤은 기존 스마트빔 아트 제조사인 이노아이오를 통해 금번 업그레이드 버전을 공동 개발하였으며, 향후 지속적 협력을 통해 라이프웨어 에코시스템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SK텔레콤은 지난 5월 라이프웨어 제품의 패밀리 브랜드로 ‘United Object(UO)’를 론칭한 이후, UO스마트빔2 및 UO 스마트빔 레이저/스마트 스피커 등의 비디오/오디오 관련 기기, 스마트밴드/에어큐브 등의 헬스케어/홈 IoT 관련 기기 등 다양한 라인업으로 라이프웨어 제품을 확대해 가고 있으며, 올해 연말까지 UO 브랜드로 통합해 나갈 계획이다.

박철순 SK텔레콤 컨버전스사업본부장은 “UO스마트빔2의 출시로 비디오 관련 기기의 라인업을 강화하여 소비자의 선택권을 넓히게 되었다”며, “고객의 생활에 더 많은 가치를 제공하는 서비스를 계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통신일보 = 남상혁 기자 / allen@c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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