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뷰티·패션
설리, 매혹적 바디라인 뽐내는 화보 "시선 사로잡아"
이영림 기자  |  celina@cdnew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5.05.20  23:06:4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구글 msn
 
 
 

[통신일보 = 이영림 기자]   걸그룹 F(x) 설리의 팜므파탈 화보가 공개되어 누리꾼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토리 버치>와 패션매거진 <코스모폴리탄>이 함께한 이번 화보는 설리가 내리쬐는 태양과 에메랄드빛 바다가 하늘과 맞닿은 파라다이스 같은 섬 발리를 맘껏 즐기는 컨셉으로 진행되었다.

화보 속 설리는 허리가 과감하게 드러나는 래시가드와 스윔슈트, 휴양지에서 빛을 발하는 선드레스를 입고 숨겨두었던 매혹적인 바디라인을 뽐냈다. 또한, 뜨거운 태양 아래 에스닉한 미니드레스를 입고, 수줍은 여인의 모습을 연출하기도 했다.

 
 
사진제공 = 코스모폴리탄

눈을 뗄 수 없는 매력적인 설리의 화보와 동영상은 <코스모폴리탄> 6월호와 <코스모폴리탄> 웹사이트(cosmopolitan.co.kr) 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통신일보 = 이영림 기자 / celina@cdnews.co.kr]

     관련기사
· 설리, 매혹적 바디라인 뽐내는 화보 "시선 사로잡아"
· 김연아 근황, "당분간 자신을 내려놓는 시간을 갖고 있어요"
· 김연아 일상담은 화보 공개..."깨끗하고 청량한 여성미"
· 배우 소지섭, 기능성 베개 ‘가누다’ 모델로 발탁
· 수영 파파라치 컷, 시선끄는 도회적인 시크한 스타일링 "화제"
이영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news@cdnews.co.kr]
저작권자 ⓒ통신일보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 문의

알면 돈되는 새 제도
통신일보 2030뉴스 사이트맵
  • 쇼핑
    IT·생활가전
    웰빙·뷰티
    생활·사무용품
통신제국 | 회사소개기사제보제휴문의이용약관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호 통신일보 · 발행인-편집인 이영림 · 등록번호 서울-아00840 · 등록-발행일 2009년 4월 17일 · 본사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북아현로 25길 5, 501호
취재본부 경기도 과천시 별양상가1로 18, 과천오피스텔 916호 · 대표전화 02-3447-6100 · 사업자:123-22-49273 · 청소년보호책임자 남일희
통신일보의 모든 기사와 컨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 복사, 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통신제국 Copyright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