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계약·제휴
불가리아대통령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방문...협력 MOU체결
남상혁 기자  |  allen@cdnew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5.05.17  16:25:1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구글 msn
 
 
사진은 경기도 판교에 위치한 경기창조경제현신센터에서 불가리아 로젠 플레브넬리에프 대통령(가운데)과 임덕레 센터장(가운데 오른쪽 옆)이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

[통신일보 = 남상혁 기자]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임덕래, ccei.creativekorea.or.kr/gyeonggi)가 해외 정상급으로는 처음으로 불가리아 로젠 플레브넬리에프 대통령이 방문해 센터 시설 시찰 및 협력 MOU를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한국-불가리아 수교 25주년을 기념해 방한한 불가리아 로젠 플레브넬리에프 대통령이 대한민국 창조경제 혁신을 주도하고 있는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의 생생한 모습을 보고자해 이뤄졌다.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는 로젠 플레브넬리에프 대통령을 포함한 불가리아 방문 단 대상으로 센터 내 입주공간, 테스트베드, 협업공단 등 창업지원 공간과 글로벌 진출 지원, 게임/핀테크/IoT 특화 산업 벤처 육성 등 창업지원 프로그램 브리핑, 센터 내의 다양한 시설들을 관람하는 시간을 가졌다.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는 이번 방문에 동행한 불가리아SW협회(협회장, 스타멘 코치코프)와 양국간 게임, 핀테크, IoT, 5G 이통통신 기반의 SW기업들을 위한 창업지원 프로그램 공유 및 협력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는 이번 양해 각서를 필두로 한국과 불가리아의 스타트업 창업 활성화 및 사업화 지원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하며 향후 불가리아에 대한민국의 창조경제혁신센터 모델을 전파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임덕래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센터장은 “이번 불가리아 로젠 플레브넬리에프 대통령 방문은 해외 국가 정상급으로는 최초로 국내 혁신센터를 방문한 뜻 깊은 자리였다”라며 “특히, 불가리아 대통령 방문을 계기로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가 중소기업 및 스타트 업의 글로벌 진출 허브 역할은 물론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창조경제의 롤모델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통신일보 = 남상혁 기자 / allen@cdnews.co.kr]

     관련기사
· 불가리아대통령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방문...협력 MOU체결
· KBS N, 서울시교육청 재능기부 업무협약 체결
· LG전자, 스마트폰·스마트워치로 사물인터넷 기술 강화
· 한국뉴욕주립대, 뉴욕 패션스쿨 FIT 2017년 3월 개설 확정
· 안랩, 이동통신3사와 ‘스마트폰 간편인증’ 상용화 MOU 체결
남상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news@cdnews.co.kr]
저작권자 ⓒ통신일보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 문의

알면 돈되는 새 제도
통신일보 2030뉴스 사이트맵
  • 쇼핑
    IT·생활가전
    웰빙·뷰티
    생활·사무용품
통신제국 | 회사소개기사제보제휴문의이용약관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호 통신일보 · 발행인-편집인 이영림 · 등록번호 서울-아00840 · 등록-발행일 2009년 4월 17일 · 본사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북아현로 25길 5, 501호
취재본부 경기도 과천시 별양상가1로 18, 과천오피스텔 916호 · 대표전화 02-3447-6100 · 사업자:123-22-49273 · 청소년보호책임자 남일희
통신일보의 모든 기사와 컨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 복사, 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통신제국 Copyright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