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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大, ‘탐정 최고위 과정’ 개강...선착순 50명 모집
이세나 기자  |  sena@c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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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5.04.02  15: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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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일보 = 이세나 기자]   최근 민간조사(탐정) 제도의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개인과 기업의 권익에 대해 도움을 받지 못하는 사안들을 해결해주는 민간조사원(탐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에 국내에서 민간조사(탐정) 분야의 15년 전통과 전문을 가지고 있는 교육기관인 한국특수직능교육재단은 대한민간조사협회(PIA협회, Private Investigation Administrator)와 함께 ‘민간조사(탐정) 자격증 취득 동국대학교 최고위 과정’을 개강한다고 밝혔다.

PIA 민간조사 최고위 과정은 현재 서울에 위치한 동국대학교가 선착순 50명을 접수받고 있다.군, 경찰 수사 조사실무 경력자 및 관련업무 종사자를 우선 선발하며, 서류심사를 거쳐 입교 대상자를 선발하게 된다.

교육은 매주 10시간씩 총 12주에 걸쳐 진행되며, 과정을 모두 수료하면 동국대학교 총장 명의의 교육수료증 및 수료패, 자격증 및 자격인증서, PIA 민간조사 신분증(아이디카드) 등을 받을 수 있고 자격취득에 따른 각종 특전 혜택을 얻을 수 있다.

국내 유일하게 현재 ‘자격기본법 제17조’ 의거 교육과학기술부 산하 한국직업능력개발원에 등록(제2009-0001호)된 PIA민간조사(탐정) 자격증은 한국특수직능교육재단에서 주관하고 사단법인 한국민간자격협회에서 인증 및 평가하는 국내 최초 민간조사(탐정) 전문 자격증으로, 고용노동부가 선정한 ‘21C 새로운 유망 전문직’으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자격취득 및 대학교 최고위 과정 교육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www.kspia.kr) 또는 전화(02-775-0071~4)로 문의할 수 있다.

[통신일보 = 이세나 기자 / sena@c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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