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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준생 입사선호 외국계 기업 1위 '구글코리아'...7년 연속
이지혜 기자  |  sophia@c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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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5.03.02  09:2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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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일보 = 이지혜 기자]   취업준비생들이 가장 입사하고 싶은 외국계기업으로 7년 연속 구글코리아가 선정됐다.

사람인이 대학생과 구직자 1,424명을 대상으로 ‘가장 입사하고 싶은 외국계기업’을 조사한 결과 ‘구글코리아’가 43%로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2위는 전년과 동일하게 ‘유한킴벌리’(16.2%)가 안착했고, ‘한국쓰리엠’(15.8%)은 2계단 상승한 3위에 올랐다.

이어 BMW코리아(8.2%), 애플코리아(7.5%), 한국P&G(7.1%), 한국로디아(5.6%), GE코리아(5.4%), 한국마이크로소프트(4.5%), 홈플러스(4.4%)가 10위 안에 들었다.

실제로 응답자 10명 중 7명(67.1%)은 외국계기업에 입사지원을 했거나 현재 준비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외국계기업을 선호하는 이유의 경우, 구직자들은 외국계기업의 가장 큰 장점으로 ‘복지 제도’(38.6%)를 선택했다. 또 ‘서구식 기업 문화’(22.4%), ‘연봉·능력에 따른 보상’(11.9%), ‘해외 근무 기회’(11.9%), ‘기업 인지도 및 브랜드 가치’(10.7%) 등의 답변이 이어졌다.

외국계기업에 입사하기 위해서는 ‘어학 능력’(59.6%)이 가장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이어 ‘관련 분야 직무 경험’(25.1%), ‘출신 학교’(5.2%), ‘봉사활동 경험’(3.9%), ‘해외 생활 경험’(3.5%), ‘직무 관련 자격증’(0.8%) 등을 꼽았다.

[통신일보 = 이지혜 기자 / sophia@c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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