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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브자리, 양띠 해 맞아 '100% 양모' 침구 출시
이영림 기자  |  celina@c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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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5.01.05  16: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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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일보 = 이영림 기자]   이브자리(대표 고춘홍·서강호)가 5일 전국 500여 매장에서 1등급 양모만을 사용한 100% 천연 양모 침구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브자리의 모든 양모 제품은 호주양모협회에서 인증하는 골드울마크를 획득한 우수한 품질의 양모를 사용한다. 또한 털이 빠지지 않도록 울프루프(털이 빠져 나오지 않도록 원단을 조밀하게 직조) 가공을 했다.

 
 
 

이번에 선보이는 대표상품인 ‘마쥬’ 역시 ‘골드울마크’를 획득한 상품으로 보온성과 흡발습성, 통기성이 좋다. 양모와 함께 면 60수 고밀도 사틴 원단을 사용해 울프루프의 뻣뻣함은 줄이고 양모의 포근한 감촉을 살렸다. 디자인 또한 작은 도트로 이루어진 스트라이프 패턴으로 모던한 느낌을 살려 어떤 공간에나 잘 어울린다.

이브자리는 이번 양모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다양한 고객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브자리 온라인 공식 블로그(blog.naver.com/goodsleeplab)에서는 1월 5일부터 23일까지 ‘이브자리 상식퀴즈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이벤트는 이브자리 양모와 관련된 퀴즈를 풀고 정답을 남기면 응모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벤트 참여 고객 중 총 3명에게는 각각 이브자리 양모 매트리스 커버 Q세트, 소프트리 양모 이불속 Q, 소프트리 양모 베개속 L 2개를 증정한다. 당첨자는 28일 이브자리 공식 블로그를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전국 이브자리 500여 매장에서는 양모 제품 중 가장 많은 사랑을 받은 제품인 ‘소프트리 양모이불속’을 2015년 한해 동안 특별 체험가로 판매한다. Q 사이즈는 180,000원, S 사이즈는 140,000원에 구입할 수 있다.

양모는 구불구불한 구조를 가지고 있어 이불 바깥의 차고 더운 공기로부터 체온을 지켜주는 기능이 탁월하다. 또한 흡습성이 높아 땀을 많이 흘려도 쾌적한 환경을 유지해준다. 여름에는 시원하고 겨울에는 따뜻한 특성이 있다.

[통신일보 = 이영림 기자 / celina@c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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