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산업·경제·IT
하이트진로, 한정판 90주년 기념주 ‘진로1924’ 품절
남상혁 기자  |  allen@cdnew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4.12.26  16:26:4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구글 msn
 
 
 

[통신일보 = 남상혁 기자]   하이트진로(대표 김인규)의 90주년 기념주 ‘진로1924’의 인기가 화제다.

한정판으로 제작된 프리미엄급 증류식 소주 진로1924가 한 달 만에 생산량 전량이 출고되는 등 품귀현상을 보이고 있다.

지난 11월 28일부터 대형마트, 백화점 등을 통해 판매된 진로1924는 출시 열흘 만에 준비 물량의 절반 이상인 9천 세트가 팔리는 등 출시 초부터 인기를 끌었다. 또, 한 달 만에 대부분 매장에서 품절되면서 고객센터로 구매문의가 폭주하고 있다.

하이트진로는 10년에 한번 나오는 한정판이라는 희소가치로 인해 연말 선물용으로 법인 등 단체구매 요청이 늘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진로1924는 하이트진로가 창립 90주년을 기념해 1만 5천 세트 한정판으로 제작한 알코올 도수 35%의 프리미엄급 증류식 소주다.

1924년 창립 당시 하이트진로가 내놓은 소주는 쌀로 만든 증류식 소주 ‘진로’로 알코올 도수는 35%였다. 진로1924는 초기 증류식 소주를 현대적으로 계승한 제품이다.

국내 최고 품질의 ‘이천쌀’로 만든 증류원액을 블랜딩한 진로1924는 700ml 제품 1병과 스토리북 1권, 전용잔 2개 세트로 구성됐다. 디자인은 프리미엄급을 나타낼 수 있는 흰색 반투명 병에 두꺼비를 부각시켜 한국소주의 전통성과 현대적 감각을 조화시켰다.

이강우 마케팅실 상무는 “진로1924는 90년 전 초기 소주를 계승한 프리미엄급 증류식 소주로 대기업 임원 등 오피니언 리더들과 소주 애호가들에게 인기를 끌어 예상보다 빨리 소진된 것 같다”고 말했다.

[통신일보 = 남상혁 기자 / allen@cdnews.co.kr]
 

     관련기사
· 하이트진로, 한정판 90주년 기념주 ‘진로1924’ 품절
· 불안·초조 취업난...'대학생 칼취업' 전략 공개
· 하이트, 신선캠페인 ‘미생’ 풋티지 광고 시리즈 공개
· 하이트진로 "5일 CGV 'IMAX' 관람하면 치맥 드려요"
· 적성에 맞는 직업 "간접체험으로 찾아보세요"
남상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news@cdnews.co.kr]
저작권자 ⓒ통신일보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 문의

알면 돈되는 새 제도
통신일보 2030뉴스 사이트맵
  • 쇼핑
    IT·생활가전
    웰빙·뷰티
    생활·사무용품
통신제국 | 회사소개기사제보제휴문의이용약관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호 통신일보 · 발행인-편집인 이영림 · 등록번호 서울-아00840 · 등록-발행일 2009년 4월 17일 · 본사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북아현로 25길 5, 501호
취재본부 경기도 과천시 별양상가1로 18, 과천오피스텔 916호 · 대표전화 02-3447-6100 · 사업자:123-22-49273 · 청소년보호책임자 남일희
통신일보의 모든 기사와 컨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 복사, 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통신제국 Copyright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