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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라움, 다용도 방한용품 알뜰구매 '블랭킷 대전'
이영림 기자  |  celina@c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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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4.10.30  16: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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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일보 = 이영림 기자]   소프라움이 실내∙외에서 다용도로 사용 가능한 블랭킷(blanket )을 알뜰하게 구매할 수 있는 '블랭킷 대전'을 실시한다.
 

 
 
 

10월31일부터 11월9일까지 롯데백화점과 공동으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서는 야외뿐 아니라 실내에서 방한 용품으로 인기 있는 블랭킷을 기존의 제품에서 더 다양화된 디자인과 소재의 제품들로 선보일 예정이다.

올 하반기 새롭게 출시된 덕다운 블랭킷 '토디(Tody)'는 구스다운보다 저렴한 가격에 고품질의 기능성을 얻을 수 있다. 덕다운 80%가 충전돼 있어 일반 기모나 극세사 원단보다 따뜻할 뿐 아니라 다운을 감싸고 있는 나일론 원단은 다운프루프 기능을 강화시켜 야외에서 사용하기 더 좋다.

토디의 무릎담요 사이즈(80X130cm)와 가벼운 부피는 아웃도어뿐 아니라 사무실이나 학교와 같은 일상생활에서도 휴대하고 다니며 사용하기에 부담 없다. 특히 블랭킷을 어깨에 걸친 후 똑딱 단추로 잠그면 숄처럼 입을 수 있어 평소 업무나 공부할 때 블랭킷의 흘러내림을 방지할 수 있다.

중성적 컬러의 체크패턴으로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잘 어울리는 토디는 이번 행사기간 동안 정상가 9만9천원에서 3만5천원에 구매할 수 있다.

이와 동시에 작년 하반기 출시한 구스다운 블랭킷 '윌리(Willy)'는 성인 한 명이 덮고 자기에 적당한 크기인 160x210cm의 사이즈로 거실이나 침실에서도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윌리는 담요로 사용하지 않을 경우 전용 케이스에 넣으면 쿠션으로도 사용 가능하다. 구스다운 70%와 페더 30%의 적절한 충전비율로 구스다운 특유의 포근함은 그대로 선사하면서 단단하게 받쳐줘 이불로서의 기능뿐 아니라 쿠션으로 오랜 시간 사용해도 될 만큼 다용도로 활용 가능하다.

윌리는 이번 행사기간 동안 정상가 27만8천원에서 9만9천원이라는 파격적인 가격에 구매 가능하다.

 
 
 

이번 행사는 롯데백화점 소프라움 19개 전 매장과 롯데백화점 온라인몰 (bit.ly/sofraum_blanket)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프로모션에 대한 상세 정보는 소프라움 공식 홈페이지(sofraum.co.kr)를 통해 확인하면 된다.

[통신일보 = 이영림 기자 / celina@c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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