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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말하는 전자저울 / 노인과 보청기 / 한심한 집안
소피아 기자  |  poni@c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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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4.08.07  06:4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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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일보 = 소피아 기자] 

말하는 전자저울

에어로빅 센터에 말하는 전자저울이 들어왔다. 예를 들어 40kg인 사람이 올라가면 "당신의 몸무게는 40kg입니다."라고 말하는 저울이었다.

어느날 90kg인 한 아주머니가 올라가자 최신 저울이 말했다.

"1인용입니다. 한 사람은 내려가 주세요."

노인과 보청기

노인 두 명이 의자에 앉아서 이야기를 하고 있었다. 한 노인이 먼저 입을 열었다.
"이봐, 나 보청기 새로 샀어. 엄청 비싼거야."
다른 노인이 부러워하며 물었다.

"그래서 얼만데?"
노인이 손목시계를 보더니 대답했다.

"12시."

한심한 집안

교통순경이 신호를 위반한 차량을 조사하고 있었다.
"신호 위반입니다. 면허증 좀 보여주세요."

운전자가 창을 열면서 말했다.
"좀 봐주세요. 낮에 술을 마셨더니."

그러자 옆에 있던 아내도 한마디 거들었다.
"한 번만 봐주세요. 이이가 아직 면허증이 없어서 그래요."

뒤에 있던 할머니도 뒤지지 않고 투덜거렸다.
"거봐라, 훔친 차는 얼마 못간댔지?"

뒷좌석에 함께 있던 아들이 가슴 졸이며 한마디 보탰다.
"아빠, 우리 은행 털어서 걸린 건 아니지?"

출처 = 온라인 커뮤니티

[통신일보 = 소피아 기자 / poni@c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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