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깔깔 유머
[유머] 북한 119 / 팔이 없어요
소피아 기자  |  poni@cdnew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4.08.06  11:15:3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구글 msn

[통신일보 = 소피아 기자] 

북한 119

남한 사람과 북한 사람이 비행기 옆자리에 앉게 됐다.
남한 사람이 북한 사람에게 물었다.

"우리나라는 위급한 상황에 전화를 들고 119를 누르면 경찰서나 소방서로 연결됩니다. 그쪽은 어떤 번호를 누르나요?"

그러자 북한 사람이 비웃으며 대답했다.

"그런 것이 절대 필요 없수다. 우리는 아무거나 눌러도 당에서 다 듣고 있습네다."

팔이 없어요

아이큐가 30인 청년이 팔을 앞뒤로 흔들면서 길을 걷고 있었다.
그런데 계속 놀라는 목소리로 "어?"하다가 바로 안심하는 듯한 목소리로 "아!" 하고 반복하고 있었다.

그 모습이 하도 의아해서 옆에서 길을 가던 사람이 물었다.
"청년, 왜 그렇게 소리를 내면서 걷고 있어?"

그 청년이 대답했다.

"조금전에 내 팔이 없어 놀라 '어?' 했는데, 다시 보니 내 팔이 있어 '아!'하고 안심했어요. 그런데 계속 팔이 없어졌다가 또 나타나는 데요?"

출처 = 온라인 커뮤니티

[통신일보 = 소피아 기자 / poni@cdnews.co.kr]

     관련기사
· [유머] 여자들의 이해할 수 없는 행동 / 금붕어의 항변 / 아내의 바가지
· [유머] 노래방 꼴불견 / 노래방 주인이 본 꼴불견 / 세상에서 제일 썰렁한 것들
· [유머] 주부들의 대화 / 알아서 하겠다더니 / 소주 두 잔
· 싸이-CJ제일제당 콜라보, 파티드링크 '오버앤오버' 전격 공개
· [유머] 어느 환자 부부 이야기 / 치과에서 생긴 일
· [유머] 난센스 퀴즈...'말 종류', '지 명'
소피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news@cdnews.co.kr]
저작권자 ⓒ통신일보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 문의

알면 돈되는 새 제도
통신일보 2030뉴스 사이트맵
  • 쇼핑
    IT·생활가전
    웰빙·뷰티
    생활·사무용품
통신제국 | 회사소개기사제보제휴문의이용약관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호 통신일보 · 발행인-편집인 이영림 · 등록번호 서울-아00840 · 등록-발행일 2009년 4월 17일 · 본사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북아현로 25길 5, 501호
취재본부 경기도 과천시 별양상가1로 18, 과천오피스텔 916호 · 대표전화 02-3447-6100 · 사업자:123-22-49273 · 청소년보호책임자 남일희
통신일보의 모든 기사와 컨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 복사, 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통신제국 Copyright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