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깔깔 유머
[유머] 정치인의 별명 / 게으른 아들
소피아 기자  |  poni@cdnew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4.07.15  16:11:1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구글 msn

[통신일보 = 소피아 기자] 

정치인의 별명

매일 텔레비전에 얼굴이 나오는 유명 정치인이 어느 날 지역구 유치원을 방문했다.
원생들은 손뼉을 치며 환호했다. 새싹들의 밝은 모습을 본 그는 흡족해 물었다.
"여러분, 내가 누구인지 알아요?"
"네! 국회의원이요."

그러자 유치원생에게도 인기가 있다고 믿은 그가 다시 물었다.
"그럼, 내 이름이 뭔지 알아요?"
그러자 아이들은 하나같이 큰 소리로 외쳤다.

"저 자식이요!"

게으른 아들

아들 : 아빠! 물 좀 갖다 주세요.
아빠 : 냉장고에 있으니 갖다 먹으렴.

아들 : 아빠! 물 좀 갖다 주세요.
아빠 : 니가 직접 가서 마시라니까.

아들 : 아빠! 제발 물 좀 갖다 주세요.
아빠 : (화를 내며) 니가 갖다 먹어! 한 번만 더 부르면 혼내 주러 갈 거다.

아들 : 아빠! 저 혼내 주러 오실 때 물 좀 갖다 주세요.
아빠 : 헉!

출처 = 온라인 커뮤니티

[통신일보 = 소피아 기자 / poni@cdnews.co.kr]

     관련기사
· [유머] 정치인의 별명 / 게으른 아들
· [유머] 신선과 백수의 닮은 점
· [유머] 너무 똑똑해도 탈 / 건망증 / 숫자 개그
· [유머] 시험때 이런 애 꼭 있다 / 고등학생의 그럴 만한 이유
· [유머] 한국vs이란 / 빌 게이츠가 죽는다면
· [유머] 아들과 아버지의 전화 통화 / 무서운 여자
· [유머] 난센스 퀴즈...'말 종류', '지 명'
· [유머] 새빨간 거짓말 14가지
소피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news@cdnews.co.kr]
저작권자 ⓒ통신일보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 문의

알면 돈되는 새 제도
통신일보 2030뉴스 사이트맵
  • 쇼핑
    IT·생활가전
    웰빙·뷰티
    생활·사무용품
통신제국 | 회사소개기사제보제휴문의이용약관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호 통신일보 · 발행인-편집인 이영림 · 등록번호 서울-아00840 · 등록-발행일 2009년 4월 17일 · 본사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북아현로 25길 5, 501호
취재본부 경기도 과천시 별양상가1로 18, 과천오피스텔 916호 · 대표전화 02-3447-6100 · 사업자:123-22-49273 · 청소년보호책임자 남일희
통신일보의 모든 기사와 컨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 복사, 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통신제국 Copyright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