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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아들과 아버지의 전화 통화 / 무서운 여자
소피아 기자  |  poni@c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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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4.07.08  23:4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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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일보 = 소피아 기자] 

아들과 아버지의 전화 통화

아들 : 아버지, 좋은 소식이 있어요!

아버지 : 그게 뭐지?

아들 : 제가 이번 시험에서 F학점을 면하면 상금으로 50만원 주시기로 하셨잖아요?

아버지 : 그랬지!

아들 : 그 돈 아버지 쓰세요.

무서운 여자

처녀가 운전하던 차와 총각이 운전하던 차가 정면충돌을 해 버렸다.
차는 완전히 망가져 버렸지만 신기하게도 두 사람은 한 군데도 다치지 않고 멀쩡했다.
차에서 나온 처녀가 얘기했다.

"차는 이렇게 되어 버렸는데 사람은 멀쩡하다니... 이건 우리 두 사람이 맺어지라는 신의 계시가 분명해요."

총각은 듣고 보니 그렇다고 고갤 끄덕였다.
처녀는 차로 돌아가더니 뒷좌석에서 양주를 한 병 들고 와서 다시 말했다.

"이것 좀 보세요. 이 양주 병도 깨지지 않았어요. 이건 우리 인연을 축복해 주는 게 분명해요. 우리 이걸 똑같이 반씩 나눠 마시며 우리 인연을 기념해요."

그래서 총각이 병을 받아 들고 반을 마신 뒤 처녀에게 건네자, 처녀는 뚜껑을 닫더니 총각 옆에 다시 놓아 두었다.

총각이 "당신은 안 마셔요?" 라고 묻자 처녀가 대답했다.

"이제 경찰이 오길 기다려야죠."

출처 = 소중한 인연

[통신일보 = 소피아 기자 / poni@c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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