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웰빙·건강·푸드
나가서 먹기 귀찮은 배달족 겨냥한 마케팅 "호황"
소피아 기자  |  poni@cdnew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4.07.03  11:30:5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구글 msn

[통신일보 = 소피아 기자]   연일 30도를 웃도는 무더위에, 언제 쏟아질지 모르는 소나기로 밖에 나가기 귀찮은 나날이 계속되고 있다.

땀과 비에 젖어 축축하고 눅눅한 느낌이 드는 요즘과 같은 날씨에는 외출 보다는 배달로 끼니를
해결하려는 귀차니스트들이 많다.

이런 분위기를 반영, 배달족들을 겨냥한 배달 서비스와 배달앱들이 호황을 누리고 있다.
 

 
 
사진출처= 스쿨푸드 홈페이지


스쿨푸드(www.schoolfood.co.kr)는 현재 강남과 잠실 지역에 홈서비스를 시행, 전화 한 통으로 든든한 식사를 할 수 있어 고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강남 지역의 경우 익일 오전 6시까지 배달 영업을 하고 있다.

스쿨푸드의 대표 메뉴 마리를 비롯해 떡볶이류, 돼지왕구이어부밥과 같은 식사류는 물론 함께 곁들여 먹을 수 있는 시원한 에이드와 바나나식초 역시 홈서비스가 가능하다.
 

 
 
 

아침 식사를 챙기기 귀찮은 사람들에게는 트루라이프의 ‘호밀’이 인기다. 아침 배달도시락인 호밀꾸러미는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4주 패턴으로 메뉴를 기획, 매일 다양한 식단을 고객들에게 배송하고 있다

이 도시락은 조리 완료 후 저녁 9시부터 다음 날 새벽 6시 사이에 서울, 경기지역 고객이 원하는 곳으로 안전하게 정기적으로 배달이 가능하다.

가벼운 칼로리와 자극적이지 않는 맛으로 건강과 다이어트 효과를 누릴 수 있다.

 

 
 
 

와우야식은 야식메뉴로 인기 있는 족발, 보쌈을 비롯 다양한 메뉴를 신속하게 배달해주는 서비스다.

와우야식은 음식의 전문성을 위해 10년 이상 경력의 주방장과 조리장을 두고 있으며 10명이 넘는 배달원들을 통해 30분 이내의 배달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서울 어느 지역에서나 각 종 야식메뉴를 주문할 수 있도록 동북부, 서북부 지점 체인망을 구축, 배달의 질을 높이고 있다.

배달앱 중 하나인 배달의 민족은 지역 프리미엄 배달 서비스를 통해 분당 지역을 중심으로 배달이 되지 않는 유명 맛집과 스타벅스, 커피빈 등 유명 프랜차이즈의 음료나 디저트를 배달할 수 있게 한 서비스로 호응을 얻고 있다.

[통신일보 = 소피아 기자 / poni@cdnews.co.kr]
 

     관련기사
· 가수 박재범, 5일 카페 두다트 박재범점 오픈 "팬사인회"
· 카페베네 첫 로드샵, 日 도쿄 아카사카에 오픈
· 네네치킨 '네네댄스'편 CF, 'MTN 방송광고' 최우수상 수상
· 상가정보硏, 4일 창업 특강 및 유망 아이템 설명회 개최
· 배우 하지원, 20일 부산 노스케이프 괴정점서 팬사인회
소피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news@cdnews.co.kr]
저작권자 ⓒ통신일보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 문의

알면 돈되는 새 제도
통신일보 2030뉴스 사이트맵
  • 쇼핑
    IT·생활가전
    웰빙·뷰티
    생활·사무용품
통신제국 | 회사소개기사제보제휴문의이용약관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호 통신일보 · 발행인-편집인 이영림 · 등록번호 서울-아00840 · 등록-발행일 2009년 4월 17일 · 본사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북아현로 25길 5, 501호
취재본부 경기도 과천시 별양상가1로 18, 과천오피스텔 916호 · 대표전화 02-3447-6100 · 사업자:123-22-49273 · 청소년보호책임자 남일희
통신일보의 모든 기사와 컨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 복사, 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통신제국 Copyright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