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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사도우미 전문가 시대 "홈매니저 자격증 생긴다"
이영림 기자  |  celina@c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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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4.07.02  09:2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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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일보 = 이영림 기자]   인터파크홈스토리(대표 한정훈)가 가사도우미 시장을 변화 시키기 위해 ‘홈매니저 자격증’ 민간자격 제도를 시행한다.

인터파크 홈매니저 자격증 취득을 위해서는 가정관리실무기능과 지식, 서비스마인드에 관한 본사 교육을 16시간 필수 이수해야만 시험에 응시할 수 있으며 모든 직능 교육과 자격증 취득 시험은 인터파크홈스토리가 직접 주관한다. 본 시험은 150분 간 진행 되며, 총 75문항(서비스 기능 50문항, 서비스 마인드 25문항) 300점 만점 기준 180점 이상이 되면 해당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다.

 
 
 

인터파크홈스토리는 경력이 단절된 여성들을 대상으로 일자리 창출은 물론 기존 파출부 아줌마의 개념을 탈바꿈해 가사도우미 시장을 개선해 나가고 있다.

또한 가사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의 기대 수준이 높아짐에 따라 철저한 고객 분석 및 6년간의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전문 가사 홈매니저 양성을 위해 단계별 면접(인성, 대면), 정기 교육 실시(신규, 보수, 서비스마인드, 특별 강좌) 및 검정 시험 등 체계적인 매니저 양성 시스템을 개발해, 서비스 능력과 마인드를 두루 갖춘 전문 ‘홈매니저’를 양성하고 있다,

이밖에도 인터파크홈스토리는 가사도우미의 근무 여건을 고려해, 서비스 도중 발생한 파손·인사 사고에 대해서 대인·대물 건당 최고 1억원 한도 내에서 보상을 지원하며, 업무 과실로 인한 인사 사고로 인해 병원비 발생 시 최고 100만원까지 지원하는 ‘가사도우미 배상책임보험’에 가입했다,

한정훈 대표는 “중장년 여성층에게 좋은 일자리를 제공하고, 일하는 여성에게는 가사와 육아의 부담을 덜어주어 국가발전에 이바지 한다’라는 사업철학을 바탕으로 “가사도우미를 하나의 전문적인 서비스 직업으로 탈바꿈하고자 금번 홈매니저 민간자격증을 시행하게 됐으며, 앞으로 가사도우미의 권익 향상뿐 아니라, 좋은 환경에서 근무하실 수 있도록 그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홈매니저 민간자격증 취득 정보는 한국직업능력개발원(www.pqi.or.kr) 혹은 인터파크홈스토리 홈페이지(www.interparkhomestory.com)에서 확인 가능하며, 서비스 문의는 대표번호 1544-7737로 하면 된다.

[통신일보 = 이영림 기자 / celina@c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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