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獨 수제인형 캐시크루즈, 직접 만드는 인형 2종 "가격이?"
이영림 기자  |  celina@c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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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4.05.29  10:2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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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일보 = 이영림 기자]   독일 수제인형 브랜드 캐시크루즈가 나만의 인형으로 직접 디자인할 수 있는 마리크루즈 라인 2종을 출시했다.

마리크루즈는 기존 인형들과 달리 인형의 의상을 직접 재단하고 반짝이풀과 모양자를 이용해 원하는 모양으로 꾸민 후 인형에게 옷을 입히는 방식. 마리크루즈 옷감은 일체의 장식 없이 단순한 패턴과 심플한 모양의 넓은 면을 가지고 있어 아이들이 상상력을 발휘해 멋진 디자이너로의 체험을 경험 할 수 있다.

마리크루즈는 인형과 미리 재봉된 옷감, 의상 꾸미기용 모양자 2개로 구성되어 있으며, 출시를 기념해 선착순 200명에게 5종 반짝이풀을 증정한다.

한편 마리크루즈의 브랜드 ‘캐시크루즈’는 1905년 캐시크루즈가 딸 마리아를 위해 크리스마스 선물로 인형을 만들어주면서 시작된 브랜드다. 마리크루즈 베를린 & 파리 가격은 각각 12만원.

[통신일보 = 이영림 기자 / celina@c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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