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연예·공연
첫방 '닥터 이방인' 관전 포인트 세가지는?
이영림 기자  |  celina@cdnew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4.05.05  20:57:0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구글 msn
   
▲ 사진제공 = 아우라미디어

[통신일보 = 이영림 기자]   5일 첫 방송되는 '닥터 이방인'의 시청포인트 3가지가 공개됐다.

SBS 월화드라마 ‘닥터 이방인’은 남에서 태어나 북에서 자란 천재의사 박훈(이종석 분)과 한국 최고의 엘리트 의사 한재준(박해진 분)이 거대한 음모에 맞서는 메디컬 첩보 멜로로, 시청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종석, 진세연, 박해진, 강소라 등 네 명의 주연 배우들의 연기 열정과 천호진, 전국환, 최정우, 김상호, 정인기 등 연기자들이 빈틈없는 연기력으로 가득 채워질 '닥터 이방인'의 시청포인트 세 가지를 공개한다.

■ 한 남자의 폭풍 같은 질주와 두 천재의 맞대결

‘닥터 이방인’은 남한과 북한 어느 곳에서나 이방인이 되어야 했던 한 남자의 이야기다. 단 하나의 사랑을 지키기 위해 남한과 북한을 오고 가야 했던 박훈의 폭풍 같은 질주는 자신의 심장 소리와 같은 운율을 지닌 운명적인 여인 송재희(진세연 분)에 대한 사랑이었다.

자신의 목숨보다 더 사랑했던 그녀, 자신의 심장보다 더 소중했던 그녀를 찾아 헤매는 시간 동안 너무나 큰 운명과 맞닥뜨리게 되는 박훈은 명우대학교병원을 배경으로 한재준과 국무총리 장석주(천호진 분) 수술팀 선정에 둘러싼 남북 음모의 중심에 서 사랑과 경쟁을 펼치게 된다.

결국 '닥터 이방인'은 북에서 자란 천재의사 박훈과 한국에서 최고의 엘리트 코스를 밟아 실력을 인정받은 한재준이 본능과 이성으로 대립하며 맞대결을 펼치는 이야기를 중심으로 많은 이야깃거리를 만들어낼 예정이다.

■ 진혁 사단으로 뭉친 신구 배우의 환상적인 라인업

'닥터 이방인'은 진혁 감독 사단으로 뭉친 신구 배우들의 환상적인 연기의 향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진혁 감독의 '검사 프린세스'를 통해 데뷔한 이종석은 주인공 박훈 역을 맡아 한층 성장한 모습으로 '닥터 이방인'에서 한 남자의 폭풍 같은 질주를 보여줄 계획이며, 생애 첫 1인 2역을 맡은 진세연 역시 박훈의 첫사랑 송재희 역과 미스터리한 마취과 의사 한승희 역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을 것으로 보인다.

'별에서 온 그대'로 최고의 핫한 배우 반열에 오른 박해진 역시 한국 최고의 엘리트 의사 한재준 역으로 이종석과 맞대결을 펼치며 다시 한 번 궁극의 연기력을 뽐내 극의 중심을 잡을 예정이며, 오수현 역의 강소라 역시 엄친딸 흉부외과의로의 변신을 끝마쳐 기대를 모은다.

특히 이들 네 명의 주인공을 비롯해 최고의 연기력과 임팩트 있는 연기로 안방극장을 들었다놨다하는 천호진, 전국환, 최정우, 정인기, 박해준이 모여 극을 탄탄하게 채움으로써, '닥터 이방인'은 전에 없는 완벽한 신구 배우 조화를 이뤘다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뿐만 아니라, 그동안 진혁 감독과 연을 맺었던 김상중, 김용건 등이 열일을 제치고 특별출연을 결정하며 의리를 과시, '닥터 이방인'을 지원사격해 한층 더 탄탄한 드라마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 '한성별곡' 박진우 작가와 복합장르의 마술사 진혁 감독의 만남

'닥터 이방인'은 각각 많은 고정팬을 확보하고 있는 박진우 작가와 진혁 감독의 만남 그 자체만으로도 기대를 모으고 있다.

박진우 작가는 '닥터 이방인'을 한 남자의 목숨과 맞바꾼 운명적 사랑이라는 멜로와 서로 상반된 두 의사의 맞대결이라는 메디컬, 그리고 알 수 없는 음모에 맞서는 이야기로서의 첩보 등 다양한 이야기들이 숨어 있는 흥미 진진한 구성으로 풀어냈다.

[통신일보 = 이영림 기자 / celina@cdnews.co.kr]

     관련기사
· '닥터 이방인' 단독포스터 공개 '강한 수컷의 향기'
· '닥터 이방인' 이종석·진세연, 운명같은 첫 만남..."궁금해~"
· '닥터이방인' 이종석, 풋풋→정열 '4단 변신' 사진 공개
· '닥터 이방인' 이종석, 상남자 생수배달원 변신?
· '닥터 이방인', 中 국민모델 장량 특별출연 "화제"
이영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news@cdnews.co.kr]
저작권자 ⓒ통신일보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 문의

알면 돈되는 새 제도
통신일보 2030뉴스 사이트맵
  • 쇼핑
    IT·생활가전
    웰빙·뷰티
    생활·사무용품
통신제국 | 회사소개기사제보제휴문의이용약관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호 통신일보 · 발행인-편집인 이영림 · 등록번호 서울-아00840 · 등록-발행일 2009년 4월 17일 · 본사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북아현로 25길 5, 501호
취재본부 경기도 과천시 별양상가1로 18, 과천오피스텔 916호 · 대표전화 02-3447-6100 · 사업자:123-22-49273 · 청소년보호책임자 남일희
통신일보의 모든 기사와 컨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 복사, 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통신제국 Copyright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