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일자리
SKT, 스펙 필요없는 '소셜매니저 3기' 채용
이지혜 기자  |  sophia@cdnew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4.04.23  16:54:2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구글 msn
   
 

[통신일보 = 이지혜 기자]   SK텔레콤이 스펙평가 없이 창의력과 SNS만을 활용해 인턴사원을 선발하는 ‘소셜매니저 시즌3’를 시작했다고 23일 밝혔다.

‘소셜매니저’란 트위터, 페이스북, 블로그 등 SK텔레콤의 소셜미디어 채널을 직접 운영하면서 고객과 소통을 담당하는 소셜마케팅 분야의 인턴사원을 의미한다.

‘소셜매니저’는 학력이나 어학능력 등 스펙을 배제하고 SNS를 통해 자신을 얼마나 잘 표현하고 대중으로부터 공감을 이끌어 내는지를 가장 중요한 심사기준으로 삼고 있다.

소셜매니저는 2015년 입사가 가능한 취업 준비생 중 SNS에 관심을 갖고 자주 이용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며, 오는 5월6일까지 ‘소셜매니저’ 홈페이지(sktsocialmanager.com)를 통해 미션에 참여하면 자동으로 지원이 완료된다.

최종 합격자는 6월 말부터 6주간 SK텔레콤 소셜마케팅 분야의 실무 경험을 쌓고, 마케팅 캠페인 추진, 광고 제작 참여 등 SK텔레콤의 다양한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업무에 참여하게 된다. 6주간의 업무 종료 후에는 뉴미디어 마케팅 관련 통찰력을 키울 수 있는 해외탐방 혜택을 받으며, 하반기 SK텔레콤 공채지원 시 특전을 받는다.

[통신일보 = 이지혜 기자 / sophia@cdnews.co.kr]

     관련기사
· 취업난에 구직자 눈높이 변화...선호도 1위 '중소기업'
· 구직자 86% "세습채용 반대한다"
· KT 명예퇴직 8,320명 신청...직원수 23,868명으로 줄어
· 여대생이 뽑은 최고의 남친 직업 "금융업"...최악은?
· 몸짱 개그맨 허경환 식스팩 공개..."몸짱 비밀은 한끼 식단"
이지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news@cdnews.co.kr]
저작권자 ⓒ통신일보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 문의

알면 돈되는 새 제도
통신일보 2030뉴스 사이트맵
  • 쇼핑
    IT·생활가전
    웰빙·뷰티
    생활·사무용품
통신제국 | 회사소개기사제보제휴문의이용약관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호 통신일보 · 발행인-편집인 이영림 · 등록번호 서울-아00840 · 등록-발행일 2009년 4월 17일 · 본사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북아현로 25길 5, 501호
취재본부 경기도 과천시 별양상가1로 18, 과천오피스텔 916호 · 대표전화 02-3447-6100 · 사업자:123-22-49273 · 청소년보호책임자 남일희
통신일보의 모든 기사와 컨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 복사, 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통신제국 Copyright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