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사회·사건·사고
방통위, ‘세월호’ 선정 보도·악성글 자제 당부
남상혁 기자  |  allen@cdnew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4.04.18  15:26:0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구글 msn

[통신일보 = 남상혁 기자]   방송통신위원회는 18일 세월호 사고와 관련해 지상파 방송, 종편 및 보도 PP에 재난정보를 빠르고 정확하게 방송해 줄 것을 요청하면서 선정적인 보도나 사생활을 침해하는 보도는 자제해 줄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방송통신심의위원회를 통해 피해자와 피해자 가족들에게 상처를 주는 악성 게시물을 모니터링해 신속하게 조치하는 한편, 인터넷 포털들에게도 이러한 게시물을 철저하게 모니터링해 줄 것을 요청했다.

[통신일보 = 남상혁 기자 / allen@cdnews.co.kr]

     관련기사
· 세월호 참사에 뱃놀이 응원, 롯데 응원단장 "구설수"
· [전문] 실종자 가족 호소문 발표 "도와주세요"
· 방통위, ‘세월호’ 선정 보도·악성글 자제 당부
· "세월호 침몰사고 동영상" 스미싱, 주의하세요
· 금융당국 "세월호 피해자 신속한 보상 조치"
· 세월호 침몰...경기도교육청 "수학여행 전면보류"
· "세월호 침몰? 다시 태어나면 물고기로" 막말 남발하는 악플러들
· '세월호 침몰'...학부모들 청원 "수학여행 없애자"
· 정부, 진도 세월호 피해자 등에 '외상후 장애' 관리방안 마련
남상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news@cdnews.co.kr]
저작권자 ⓒ통신일보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 문의

알면 돈되는 새 제도
통신일보 2030뉴스 사이트맵
  • 쇼핑
    IT·생활가전
    웰빙·뷰티
    생활·사무용품
통신제국 | 회사소개기사제보제휴문의이용약관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호 통신일보 · 발행인-편집인 이영림 · 등록번호 서울-아00840 · 등록-발행일 2009년 4월 17일 · 본사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북아현로 25길 5, 501호
취재본부 경기도 과천시 별양상가1로 18, 과천오피스텔 916호 · 대표전화 02-3447-6100 · 사업자:123-22-49273 · 청소년보호책임자 남일희
통신일보의 모든 기사와 컨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 복사, 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통신제국 Copyright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