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연예·공연
'밀회' 박혁권, 아내와 애제자에 날린 "불륜경고?"
이영림 기자  |  celina@cdnew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4.04.08  11:53:0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구글 msn

[통신일보 = 이영림 기자]   박혁권이 김희애와 유아인에게 의미심장한 경고를 날렸다.

4월7일 방송된 jtbc월화드라마 <밀회>에서 강준형(박혁권 분)은 아내 혜원(김희애 분)과 애제자 선재(유아인 분)에게 불륜에 대한 경고의 매시지를 전했다.

   
 사진출처_방송화면 캡쳐

준형은 혜원과 선재의 불륜 장면을 목격한 후, 분노가 극에 달해 ‘행동을 조심하라’는 경고와 함께 혜원에게 언성을 높이게 되고, 이에 혜원은 선재와의 관계에 선을 그으려 하지만, 선재는 문자로 사랑을 고백하게 된다.

다음날 준형은 분노를 애써 감추며 혜원에게 사과를 하지만 복잡한 심경을 감출 수는 없다. 한편, 동료 교수들의 박수 갈채를 받으며 선재의 오디션은 잘 마무리 되고 준형은 선재를 불러 칭찬과 함께 ‘순간적인 혈기를 순수로 착각하지 말아라’ 라고 의미 심장한 경고를 하게 된다. 이로서 준형, 혜원, 선재의 3각 구도 스토리가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집으로 돌아온 준형(박혁권 분)은 혜원(김희애 분)과 선재(유아인 분)의 사이에서 분노와 고독한 심정에 머리 속이 복잡해진다.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박혁권, 명품 연기 짱! 내면 연기 짱!’, ‘준형의 선택이 궁굼해요.’, ‘준형의 고독감이 전해지는거 같아요’, ‘박혁권의 현실적인 연기 멋있어요.’라고 배우 박혁권에게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아름다운 영상미와 극적인 스토리로 수많은 이슈를 낳으며 종편계의 새로운 역사를 써가고 <밀회>는 매주 월, 화요일 밤 9시 50분 JTBC에서 방송된다.

[통신일보 = 이영림 기자 / celina@cdnews.co.kr]

     관련기사
· 배우 박혁권, jtbc 드라마 '밀회' 김희애 남편역 '미친 존재감' 발휘
· 배우 이엘, 섹시한 미니드레스 '몸매가 예술~'
· 몰카로 아내 불륜장면 촬영한 남편에 손해배상 책임
· ‘한강투신女’와 불륜현장에 함께있던 軍준장 보직해임
· 남편에게 불륜현장 들킨 40대 주부 한강에 투신 자살
· 북한 여학생 휴대폰 마련위해 성매매… 퇴폐풍조 심화
이영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news@cdnews.co.kr]
저작권자 ⓒ통신일보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 문의

알면 돈되는 새 제도
통신일보 2030뉴스 사이트맵
  • 쇼핑
    IT·생활가전
    웰빙·뷰티
    생활·사무용품
통신제국 | 회사소개기사제보제휴문의이용약관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호 통신일보 · 발행인-편집인 이영림 · 등록번호 서울-아00840 · 등록-발행일 2009년 4월 17일 · 본사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북아현로 25길 5, 501호
취재본부 경기도 과천시 별양상가1로 18, 과천오피스텔 916호 · 대표전화 02-3447-6100 · 사업자:123-22-49273 · 청소년보호책임자 남일희
통신일보의 모든 기사와 컨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 복사, 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통신제국 Copyright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