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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스타K 최은, 24시간 CCTV 화제? "19금 야한 상상도~"
이영림 기자  |  celina@c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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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4.04.07  09:5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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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환엔터테인먼트

[통신일보 = 이영림 기자]   연극 '개인교수' 최은의 사생활이 CCTV를 통해 24시간 공개돼 화제다.

50대 화가의 로리타컴플렉스를 바탕으로 한 연극 '개인교수'의 여주인공 최은.

슈퍼스타k 출신으로 대학로 성인연극 돌풍을 일으킨 최은이 요즘엔 CCTV를 통해 은밀한 여배우의 사생활을 공개 하면서 또 한 번 세간의 관심과 이목을 받고 있다.

   
 

최은이 살고 있는 집안에는 CCTV가 곳곳에 설치됐다. 침대, 거실, 부엌, 화장실 등 최은의 모든 것을 여과 없이 보여주고 있다.

최은은 "새로운 것에 도전하고 싶어 시작했다. 물론 나의 모든 것을 공개하니까 처음에는 감시당하고 있다는 생각에 잠도 못 잤다. 혹시 자다가 코는 고는지? 샤워나 화장실까지 공개하니까 심적 부담이 무척 컸다. 하지만 시간이 가면서 지금은 즐기고 있다. 누군과 대화가 필요할 때, 울고 싶을 때 CCTV와 막연한 대화를 하면 후련해진다. 간혹 19금으로 생각하고 야한상상을 하고 들어오시는 분들도 있다. 하지만 이번 컨셉은 사람이 그립고 대화가 필요한 분들을 위한 최은의 CCTV 사생활이다"고 말했다.

   
 

이번 최은의 CCTV 사생활 공개를 두고 부정적인 생각을 하는 네티즌도 상당수다. 처음 의도와는 다르게 변질될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최은의 사생활은 구글플레이스토어 최은CCTV를 검색하면 된다.

[통신일보 = 이영림 기자 / celina@c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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