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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 기준초과 방글라데시산 강황가루 제품 회수·폐기 조치
이영림 기자  |  celina@c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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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4.03.20  11:5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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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일보 = 이영림 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가 방글라데시 ‘TAJ MAHAL SPICE INDUSTRY'사가 제조하고 자만교역이 수입한 강황분말 제품에서 납(Pb) 성분이 기준(0.1ppm)을 초과해 해당 제품을 판매 금지 및 회수 조치한다고 밝혔다.

회수대상 제품은 자만교역이 수입한 ‘강황분말(TURMERIC POWDER)’으로 유통기한이 2015년 1월1일까지인 제품이다.

식약처는 해당 수입업체 관할 지자체인 경기도 양주시에서 회수 조치 중 이라며, 해당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는 판매업체나 구입처에 반품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식약처는 시중 유통 중인 부적합 식품의 유통 차단을 위해 ‘위해상품 판매차단 시스템(POS)'과 ’식품안전 파수꾼‘ 앱을 운영하고 있다.

[통신일보 = 이영림 기자 / celina@c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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