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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차, 어린이 교통 예방 '엄마손 노란부채 캠페인' 후원
이영림 기자  |  celina@c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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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4.03.13  18:4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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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일보 = 이영림 기자]   쌍용자동차(대표 이유일;www.smotor.com)가 어린이 교통안전 사고 예방 위한 ‘엄마손 캠페인’ 후원에 나섰다.

쌍용차는 11일 역삼동 서울사무소에서 이유일 대표와 송자 세이프키즈코리아 공동대표를 비롯한 양측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어린이 교통안전 증진 활동 ‘엄마손 캠페인’ 후원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진행했다.

쌍용차와 세이프키즈코리아는 지난 해 경기도와 도교육청 등 관계 기관과 협력하여 도내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엄마손 캠페인’을 진행해 왔으며, 이번 협약식을 통해 경찰청과 손잡고 캠페인을 전국 규모로 확대 진행하게 됐다.

‘엄마손’은 눈에 잘 띄는 노란색 플라스틱 소재를 활용하여 부채처럼 손에 들고 다닐 수 있는 형태로 제작했으며, 쌍용차는 서울을 비롯한 전국 각지에서 ‘엄마손 캠페인’을 통해 ‘엄마손’ 보급과 활용법 알리기에 나설 계획이다.

특히, ‘엄마손’ 4만 8천개를 제작하여 전국의 250개 초등학교 및 아동 교육기관에 보급할 계획이다. 

[통신일보 = 이영림 기자 / celina@c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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