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웰빙·건강·푸드
'쌀강정'서 2cm 금속 검출... 식약처 "판매 금지"
남상혁 기자  |  allen@cdnew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4.03.13  18:32:0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구글 msn

[통신일보 = 남상혁 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식품제조·가공업체 진경식품이 판매한 쌀강정 제품을 판매 중단하고 회수조치했다고 밝혔다.

이 제품에선 약 20mm 길이의 금속이물이 검출됐으며 조사결과 작업도구 등에서 탈락된 금속이물이 제대로 선별되지 않아 이물이 혼입된 상태로 제조·판매된 것으로 확인됐다.

회수대장은 유통기한 2014년 7월11일까지인 제품으로 관할 지자체인 부산시 기장군에서 회수 조치 중이다.

한편 식약처는 해당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는 판매업체나 구입처에 반품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통신일보 = 남상혁 기자 / allen@cdnews.co.kr]
 

     관련기사
· 수입 '피넛 쿠키'서 5cm 금속 발견 "판매 금지"
· 혼합음료서 유리조각 검출, 제품 회수 조치
· 식약처, 무허가 줄기세포치료제 제조업자 적발
· 허위·과대광고 과일주스 등 식품판매업소 112개소 적발
· 식약처, 위해 의심 화장품 400개 특별검사
남상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news@cdnews.co.kr]
저작권자 ⓒ통신일보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 문의

알면 돈되는 새 제도
통신일보 2030뉴스 사이트맵
  • 쇼핑
    IT·생활가전
    웰빙·뷰티
    생활·사무용품
통신제국 | 회사소개기사제보제휴문의이용약관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호 통신일보 · 발행인-편집인 이영림 · 등록번호 서울-아00840 · 등록-발행일 2009년 4월 17일 · 본사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북아현로 25길 5, 501호
취재본부 경기도 과천시 별양상가1로 18, 과천오피스텔 916호 · 대표전화 02-3447-6100 · 사업자:123-22-49273 · 청소년보호책임자 남일희
통신일보의 모든 기사와 컨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 복사, 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통신제국 Copyright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