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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애 첫 단체생활 '어린이집 입학 준비물' 체크 리스트
이영림 기자  |  celina@c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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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4.03.04  10: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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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일보 = 이영림 기자]   자녀를 어린이집에 처음 보내려는 엄마들은 벌써부터 걱정이 앞선다. 아이가 처음으로 엄마와 떨어지면서 적응을 잘 할지, 또래 아이들과 잘 어울리며 지낼지, 투정많은 우리 아이를 선생님이 혹시 미워하지 않을지 등 고민이 꼬리를 문다.

아이가 낯선 장소와 단체 생활에 잘 적응하기 위해서는 어린이집에서 쓸 준비물부터 단체 생활에 필요한 간단한 생활습관 익히기까지 철저한 준비가 필요하다.

특히 아이가 어린이집에서 쓰는 제품은 건강과 위생을 고려한 기능성 제품과 연약한 피부에 자극을 주지 않는 친환경 소재와 원료를 사용한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낯선 환경에서 적응하는 데 도움을 준다. 이에 어린이집 입학에 꼭 필요한 준비물과 준비요령을 소개한다.

어린이집에 보내는 젖병은 젖꼭지가 엄마 가슴을 닮아 모유 느낌을 주는 제품을 선택해야 아이가 낯선 환경에서도 편안하게 잘 먹는다. 또한 배앓이 방지 기능이 확실한 젖병을 챙겨 주면 아이가 수유하고 난 뒤 편안하게 잠들 수 있다.

   
 

토미티피 ‘클로저 투 네이쳐 센서티브 스마트 젖병’은 내부에 장착된 통기 시스템이 진공상태와 버블 생성을 방지해 준다.

엄마 가슴처럼 넓은 젖꼭지가 따뜻함을 그대로 전해 유두 혼동 없는 혼합수유가 가능하다. 내부의 통기관에는 스마트 온도센서가 장착되어 모유 온도인 37℃를 기준으로 파란색에서 핑크색으로 변하기 때문에 여러 아이의 분유를 타야 하는 어린이집 교사에게 편리하고 안전한 수유를 돕는다.

어린이집 낮잠 이불은 휴대가 간편하고, 세탁을 자주하기 편리한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또한, 낯선 잠자리 장소에서 편하게 잠들 수 있도록 집에서 사용하고 있는 것과 같은 소재, 같은 디자인 제품을 선택하면 아이들이 거부감 없이 쉽게 잠들 수 있다.

면역력이 덜 발달한 아이들은 어린이집 같은 단체 생활 중에 질병에 노출되기 쉽다. 특히 0~3세의 영유아의 경우에는 음식을 먹거나 기저귀 교체 시에 수시로 닦아줘야 하기 때문에 피부에 자극이 덜한 물티슈와 개인 손수건을 필수로 준비해야 한다.

스스로 칫솔질하기 힘든 3세 이하 영유아들은 혀와 잇몸에 남은 음식 잔여물에 의해 세균이 번식될 수 있으며, 이유식을 시작하는 6개월부터는 유치가 나기 때문에 꼼꼼한 치아 관리가 필수다. 특히, 어린이집에서 쓸 양치도구는 아이가 좋아하는 캐릭터로 디자인된 제품을 챙겨주면 양치질에 재미를 느끼게 해준다.

[통신일보 = 이영림 기자 / celina@c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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