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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시 바디라인' 미란다 커, 국내 언더웨어 광고모델 발탁
이영림 기자  |  celina@c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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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4.02.26  10:0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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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일보 = 이영림 기자]   모델 미란다 커(Miranda Kerr)가 글로벌 란제리 브랜드 원더브라의 한국 모델로 전격 발탁됐다.

원더브라는 최근 강남, 신촌 등 주요 핵심상권에 오프라인 유통망을 확대해, 연내 60개의 매장을 오픈 하겠다는 계획을 밝히며, 미란다 커 모델 발탁을 계기로 공격적인 마케팅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특유의 아찔한 몸매와 매력적인 분위기로 원더브라의 모던, 섹시, 컴포터블의 다양한 컨셉을 완벽 소화한 미란다 커는 뉴욕에서 진행된 첫 광고 촬영 현장에서 10시간이 넘는 강행군에도 불구하고 스텝들과 한국어로 인사하며 친근한 모습으로 분위기를 주도해 찬사를 받았다는 후문.

원더브라 미란다 커 라인은 3월초 GS홈쇼핑을 통해 첫 공개되며 이 방송을 시작으로 전국 원더브라 매장과 각종 광고 매체에서 미란다 커를 만나볼 수 있다.

[통신일보 = 이영림 기자 / celina@c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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