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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삼성분함유 '미삼정' 유통·판매금지
유재욱 기자  |  superyou@c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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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4.02.15  12: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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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일보 = 유재욱 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건강기능식품제조업체 ‘명성사(경남 창원시 소재)’가 식품에 사용할 수 없는 원료인 ‘시호’와 ‘황련’을 사용해 ‘인삼성분함유 미삼정’을 제조해 해당 제품에 대한 유통·판매금지 및 회수 조치를 한다고 밝혔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건강기능식품 제조업체 ‘명성사(경남 창원시 소재)’가 식품에 사용할 수 없는 원료인 ‘시호’와 ‘황련’으로 제조한 '인삼성분함유 미삼정'에 대한 유통·판매금지 및 회수 조치를 한다고 밝혔다.

회수 대상은 ‘인삼성분함유미삼정’으로 유통기한이 2014년 8월 22일까지인 제품이다.

식약처는 현재 시중에 유통 중인 제품을 회수 중에 있으며, 해당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는 판매업체나 구입처에 반품해 줄 것을 당부했다.

[통신일보 = 유재욱 기자 / superyou@c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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