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와 화제 황당뉴스
냄새냐 감기냐? 윤진숙 장관 해명 "독감 때문"
남상혁 기자  |  allen@cdnew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4.02.06  11:39:3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구글 msn
   
▲ 사진출처 = JTBC '뉴스9'

[통신일보 = 남상혁 기자]   윤진숙 해양수산부 장관이 사진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지난 3일 윤진숙 장관은 JTBC '뉴스9'에 출연해 기름 유출 현장에서 코를 막은 장면을 해명했다. 이는 지난 1일 윤 장관이 기름 유출 사고가 발생한 전남 여수 현장에서 코를 막았고, 그 사진이 온라인 상에 공개되면서 논란이 됐다.

윤 장관은 "제가 배려를 너무 많이 해서 그런 것 같다. 기침이 자꾸 나오니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줄까 그냥 입을 막은 것"이라며 "냄새 때문에 입을 막았다는 것은 오해"라고 해명했다.

이어 "왜 자꾸 구설수에 오르시는 거 같나”라는 앵커의 질문에 “제 얘길 해야지 언론사가 잘 되나 봅니다. 인터넷에 윤진숙이란 이름이 뜨면 자주 보시는 거 같아요”라고 답했다.

윤진숙 해명에 대해 네티즌들은 "윤진숙 해명, 해명인지 변명인지 이해를 잘 못하겠다" "윤진숙 해명, 우리가 웃고 떠들고 있을 때 어민들은 울고 있습니다" "윤진숙 해명, 감기라니 답이 이상한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통신일보 = 남상혁 기자 / allen@cdnews.co.kr]
 

     관련기사
· 빅스 팬 뿔났다, 소속사 젤리피쉬에 'DVD 보이콧'
· 현대차 "신형제네시스 연기? 수증기" 해명
· 블랙박스가 오인단속 해결, 네티즌 "당장 사야겠다"
· KBS "억대연봉? 실수령액 7천만원" 공식입장
· 고위직 인건비 물의 KBS 반박 "사실과 달라"
· 무늬찍힌 청테이프 생리대... 네티즌 "어떤 브랜드?" 분노
· '물티슈 논란' 러비앙 "아이수, 독성물질 無첨가" 해명
남상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news@cdnews.co.kr]
저작권자 ⓒ통신일보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 문의

알면 돈되는 새 제도
통신일보 2030뉴스 사이트맵
  • 쇼핑
    IT·생활가전
    웰빙·뷰티
    생활·사무용품
통신제국 | 회사소개기사제보제휴문의이용약관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호 통신일보 · 발행인-편집인 이영림 · 등록번호 서울-아00840 · 등록-발행일 2009년 4월 17일 · 본사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북아현로 25길 5, 501호
취재본부 경기도 과천시 별양상가1로 18, 과천오피스텔 916호 · 대표전화 02-3447-6100 · 사업자:123-22-49273 · 청소년보호책임자 남일희
통신일보의 모든 기사와 컨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 복사, 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통신제국 Copyright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