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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 식비만 100만원... '면목동 11남매' 화제
이지혜 기자  |  sophia@c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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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4.01.24  13:3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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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 = 해당방송캡처

[통신일보 = 이지혜 기자]   최근 '면목동 11남매' 사연이 화제다.

지난 23일 방송된 SBS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일이'에서는 서울 면목동의 김중식(45)씨 부부와 11남매의 사연이 소개됐다.

면목동 11남매는 5남 6녀로 첫째 호준(21)이부터 생후 6개월 된 막내 슬아까지 함께 살고 있다. 특히 식사때 마다 밥상 3개를 이어 붙여야 하고, 햄 반찬이 나오는 날엔 전쟁터로 변한다. 또한 한달 식비만 100만원을 훌쩍 넘는다.

'면목동 11남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면목동 11남매, 대단하다" "면목동 11남매, 진정한 애국자다" "면목동 11남매, 가족끼리 배려하는 모습이 보기 좋아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통신일보 = 이지혜 기자 / sophia@c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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