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연예·공연
'성당오빠' 수호, 마지막 촬영에 네티즌 "연장해주세요~"
이지혜 기자  |  sophia@cdnew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4.01.21  10:42:0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구글 msn
   
 

[통신일보 = 이지혜 기자]   '국민 성당오빠'로 수호가 마지막 촬영을 했다.

KBS 2TV 월화 드라마 '총리와 나'(김은희, 윤은경 극본/이소연 연출)에서 권우리(최수한 분)의 친구이자 성당 밴드부 멤버 한태웅으로 등장해 단숨에 '국민 성당오빠'로 등극한 엑소 수호의 마지막 모습이 공개된다.

지난 '총리와 나' 10회 방송을 통해 첫 등장한 수호는 감미로운 목소리와 첫사랑의 풋풋함을 동시에 발산해 방송이 끝난 후 각종 포탈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을 휩쓰는 등 시청자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수호의 '총리와 나' 마지막 촬영은 서울 중구에 위치한 약현성당에서 이뤄졌다. 자주색 야구잠바와 후드티, 그리고 청바지로 성당 오빠의 풋풋한 매력을 뽐낸 수호. 극 중 파트너로 호흡을 맞춘 전민서와 촬영 전부터 친밀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담소를 나누다가도 촬영이 시작되면 연기에 집중하는 놀랄만한 몰입력을 보여줬다는 후문.

수호의 마지막 등장 소식에 네티즌들은 SNS 등을 통해 "우리 성당에도 한번 와서 피아노 연주 해주셨으면", "태웅 오빠 있는 성당이라면 매일도 나갈 수 있어요", "미카엘 천사님이 드디어 오늘 마지막 등장을 하시는구나", "수호 오빠 카메오 연장하면 안 되나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범수-윤아-윤시윤 삼각 스캔들의 시작으로 뜨거운 화제몰이를 하고 있는 '총리와 나'는 고집불통 대쪽 총리와 그와 결혼하고 싶어 안달 난 20대 꽃처녀의 코믹 반전로맨스로 매주 월-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통신일보 = 이지혜 기자 / sophia@cdnews.co.kr]
 

     관련기사
· '성당오빠' 수호, 마지막 촬영에 네티즌 "연장해주세요~"
· '왕가네' 오현경, 후회의 눈물 한보따리..."개과천선 하나~"
· 김우빈 팬사인회, 추운날씨 속 여성팬 '손 꼬옥'
· 순정男 박해진, "내 스타일 아냐, 난 은근한 아랫목이야"
· '별그대' 박해진, 달콤한 화보 "꼬리잡은 어린왕자"
이지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news@cdnews.co.kr]
저작권자 ⓒ통신일보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 문의

알면 돈되는 새 제도
통신일보 2030뉴스 사이트맵
  • 쇼핑
    IT·생활가전
    웰빙·뷰티
    생활·사무용품
통신제국 | 회사소개기사제보제휴문의이용약관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호 통신일보 · 발행인-편집인 이영림 · 등록번호 서울-아00840 · 등록-발행일 2009년 4월 17일 · 본사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북아현로 25길 5, 501호
취재본부 경기도 과천시 별양상가1로 18, 과천오피스텔 916호 · 대표전화 02-3447-6100 · 사업자:123-22-49273 · 청소년보호책임자 남일희
통신일보의 모든 기사와 컨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 복사, 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통신제국 Copyright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