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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채정안, 붉은 립스틱 "섹시한 여성미"
이영림 기자  |  celina@c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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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3.12.23  11:4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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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일보 = 이영림 기자]   배우 채정안이 인스타일 화보를 통해 180도 다른 매력을 발산했다.

패셔니스타 채정안은 짙은 붉은 립스틱과 복고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레트로 룩을 소화했다. 강렬한 칼라감의 메이크업과 복고라는 컨셉 때문에 자칫 독이 될 수도 있는 이 컨셉은 채정안의 쭉 뻗은 바디라인과 하얀 피부 톤에 잘 연출되어 고품격 아름다움을 나타냈다.

그녀의 우아한 포즈와 카메라를 응시하는 도도한 표정은 그녀만의 여성미를 더욱 배가시켰으며,
감춰도 드러나는 섹시한 자태는 지켜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채정안은 여성들 사이에서 워너비 패셔니스타로 불려왔다. 이번 고혹적인 컨셉의 화보를 통하여 그녀는 패셔니스타로서의 면모를 다시 한번 입증 할 예정이다.

현재 출연중인 드라마 ‘총리와 나’에서 공보실장 역할로 일하는 여성의 카리스마를 보여주고 있는 채정안은 이번 인스타일 화보를 통해 그녀가 가진 팔색조 매력을 다방면으로 보여주고 있다.

[통신일보 = 이영림 기자 / celina@c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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