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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청, 국방TV-방송대학TV 통해 문화유산 알린다
이영림 기자  |  celina@c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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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3.06.17  23:2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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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일보 = 이영림 기자]   문화재청(청장 변영섭)이 국방홍보원(원장 오철식), 한국방송통신대학교(총장 조남철)와 17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국방 TV'와 '방송대학 TV'을 통해 문화재청의 헤리티지채널(www.heritagechannel.tv)의 아름다운 문화유산 영상콘텐츠를 제공한다.

이에 따라 문화재청은 아름다운 문화유산을 영상으로 담아낸 ‘이미지 헤리티지’, 문화재 속 숨겨진 흥미로운 역사이야기인 ‘7분 다큐’, 의문과 호기심으로 역사를 풀이하는 역사추리물 ‘5분 추리 X파일' 등 다양한 형식의 우수한 문화유산 영상콘텐츠를 제공하고, 양 기관은 SkyLife, 케이블TV, 실시간 IPTV, 스마트폰, 인터넷 방송을 통해 헤리티지채널 콘텐츠를 매주 2회 이상 정규·비정규 방송 프로그램으로 편성하여 전국에 방영한다.

헤리티지채널는 문화재청이 2010년 8월부터 국민에게 우리 문화유산의 우수성과 아름다움을 널리 알리기 위하여, 인터넷 웹사이트와 스마트폰, 테블릿PC를 통해 고품질 동영상․사진․이야기․교육 등 다양한 문화유산 콘텐츠를 서비스하는 문화유산 콘텐츠 진흥사업이다.

문화재청은 앞으로도 다양한 온라인 채널, 방송매체 등과의 협약을 통해 헤리티지채널의 고품질 문화유산 영상 콘텐츠를 서비스하여, 국민의 문화유산 애호의식 함양과 문화유산국가의 자긍심 향상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통신일보 = 이영림 기자 / celina@c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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