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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풍 성장 진지희, '불의 여신 정의' 서 여성미 물씬
이영림 기자  |  celina@c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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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3.05.27  10:3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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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 - 케이팍스

[통신일보 = 이영림 기자]   아역배우 진지희의 ‘불의 여신 정이’ 첫 촬영 현장 사진이 공개됐다.

오는 7월 방송 예정인 MBC 새 월화드라마 ‘불의 여신 정이’(가제)(극본: 권순규, 연출:박성수)에서 천재 도공 ‘유정’의 어린 시절을 연기하는 진지희는 오늘 공개된 사진을 통해 한층 성숙해진 외모와 특유의 생기 발랄한 매력을 뽐냈다.

MBC가 야심차게 준비하고 있는 ‘불의 여신 정이’는 16세기말 동아시아 최고 수준의 과학과 예술의 결합체인 조선시대 도자기 제작소 ‘분원’을 배경으로, 실존 인물이었던 ‘백파선’의 치열했던 예술혼과 사랑을 그릴 팩션(fact+fiction)사극.

   
 
배우 문근영의 아역으로 높은 싱크로율은 물론, 최근 ‘연기천재’라는 수식어까지 더해지며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는 배우 진지희는 현재 어린 ‘유정’에 완벽 빙의하여 밤 낮을 가리지 않은 채 열혈 촬영 중.

한편, ‘불의 여신 정이’는 ‘구가의 서’ 후속으로 7월 초 방송 예정이다.

[통신일보 = 이영림 기자 / celina@c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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