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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경련, 새정부에 기업투자와 일자리 경제정책 당부박근혜 제18대 대통령 취임 축하 논평 발표
남덕산 기자  |  peter@c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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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3.02.24  16:5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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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일보 = 남덕산 기자]   전경련이 박근혜 제18대 대통령 취임 축하 논평을 통해 새 정부가 기업의 투자와 일자리가 늘어날 수 있는 경제정책을 많이 펴서, 우리 기업이 경제활성화에 전념할 수 있도록 힘써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전경련은 경제계도 과감한 투자와 일자리 창출, 그리고 다양한 사회의 요구에 부응함으로써, 우리나라가 진정한 선진국으로 도약하는 데 앞장 서고, 정부와 합심 단합하여 새 정부가 지향하는 ‘국민 행복, 희망의 새 시대’를 만드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다음은 전경련의 박근혜 제18대 대통령 취임 축하 논평. 


박근혜 제18대 대통령 취임 축하 논평

박근혜 대통령의 취임을 진심으로 축하한다.

국민의 높은 기대를 안고 출범하는 만큼, 대통령으로서 국민을 더 행복하게 만들 수 있기를 기원한다.

최근 세계경제의 둔화로 우리 경제의 성장축인 수출이 힘을 내지 못하고 있고, 가계부채와 부동산 침체 등 내수도 부진해, 대내외적으로 경제가 무척 어려운 상황이다. 지금은 우리의 성장잠재력을 일깨워, 경제살리기에 앞장서야 할 때다. 무엇보다 기업의 투자와 일자리가 늘어날 수 있는 경제정책을 많이 펴서, 우리 기업이 경제활성화에 전념할 수 있도록 힘써주기를 바란다.

우리 경제계도 과감한 투자와 일자리 창출, 그리고 다양한 사회의 요구에 부응함으로써, 우리나라가 진정한 선진국으로 도약하는 데 앞장 설 것이다. 또한 경제계는 정부와 합심 단합하여 새 정부가 지향하는 ‘국민 행복, 희망의 새 시대’를 만드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다.

전국경제인연합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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