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재테크·부동산
새정부 외교 윤병세, 안전행정 유정복교육 서남수, 법무 황교안, 국방 김병관, 문화 유진룡... 17개 부처중 6개 장관 내정
남일희 기자  |  sun@cdnew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3.02.13  12:50:3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구글 msn

[통신일보 = 남일희 기자]   박근혜 정부의 초대 외교장관에 윤병세 전 청와대 통일외교안보 수석이 내정됐다.

안전행정부 장관에 새누리당 3선 유정복 의원, 교육장관에 서남수 현 위덕대 총장, 법무장관에 황교안 전 부산고검장, 국방장관에 김병관 전 한미연합사 부사령관,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에 유진룡 전 문화관광부 차관이 각각 내정됐다.

13일 진영 대통령직 인수위 부위원장은 박근혜 새정부를 끌어 갈 6개 부처 장관 내정자의 명단을 공식 발표했다. 나머지 나머지 11개 부처 장관은 정부조직개편안 처리이후 발표될 것으로 알려졌다.

윤병세 외교장관 내정자는 노무현 정부에서 청와대 통일외교안보수석을 역임한 외교관 출신이며, 유정복 안전행정부 장관 내정자는 이명박 정부에서 농림수산식품부 장관을 지냈다.

서남수 교육장관 내정자는 20여년간 교육부에서 재직한 교육 전문가로, 교육인적자원부 차관을 지냈고 현재 경주 위덕대 총장에 재직중이다. 황교안 법무장관 내정자는 부산고검장을 지냈다.

김병관 국방장관 내정자는 한미연합사 부사령관을 역임했으며, 유진룡 문화체육관광장관 내정자는 문광부 차관을 거쳐 현재 가톨릭대 한류대학원장에 재직중이다.

진영 부위원장은 "검증이 마무리되고 개편안의 결과가 나오는대로 국무위원에 대한 추가인선을 발표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오늘 인선 발표에는 함께 발표될 것으로 알려진 청와대 비서실장 인선은 포함되지 않았다. 


[통신일보 = 남일희 기자 / sun@cdnews.co.kr]

     관련기사
· 새정부 외교 윤병세, 안전행정 유정복
· 박근혜 당선인 지지율 2주 연속 하락
· 박근혜 정부 첫 총리 지명자 정홍원 변호사
· 박근혜 대변인 “MB특별사면강행 국민적 지탄 받을 것”
남일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news@cdnews.co.kr]
저작권자 ⓒ통신일보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 문의

알면 돈되는 새 제도
통신일보 2030뉴스 사이트맵
  • 쇼핑
    IT·생활가전
    웰빙·뷰티
    생활·사무용품
통신제국 | 회사소개기사제보제휴문의이용약관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호 통신일보 · 발행인-편집인 이영림 · 등록번호 서울-아00840 · 등록-발행일 2009년 4월 17일 · 본사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북아현로 25길 5, 501호
취재본부 경기도 과천시 별양상가1로 18, 과천오피스텔 916호 · 대표전화 02-3447-6100 · 사업자:123-22-49273 · 청소년보호책임자 남일희
통신일보의 모든 기사와 컨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 복사, 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통신제국 Copyright All rights reserved.